출처: 보그 딥티크향수 화보 출처: 보그 딥티크향수 화보 소녀시대 출신 서현이 남측 예술단에 참가해 화제다.1일 북한에서 열린 평양공연에서 서현이 진행자로서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이날 남북 화합을 기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그녀는 북한 가수 김광숙의 노래 '푸른 버드나무'를 불러 북측 인사들의 호응을 얻었다.지난달 25일, 남측 예술단 사회자로 확정된 그녀는 노래 '소원을 말해봐'를 통해 북한에서 인지도가 높은 남한 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여기에 북한은 지난달 남북 합동 공연 당시 그녀의 출연을 요청했던 바, 이에 지난달 12일 새터민 피아니스트 김철웅씨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북한의 정서와 맞는 얌전한 인상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당시 김씨에 따르면 "국내 여성 아이돌 그룹 중 북한에서 인기가 가장 많다"라며 "예술단이 선보인 춤도 소녀시대의 영향을 받았다"고 그녀를 요청한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김씨는 "소녀시대의 절제된 군무는 북한의 현대 정서와 잘 맞는다"며 다른 여성 아이돌 그룹보다 인기의 원인으로 꼽아 화제를 모았다. 얼마전에 보그 딥티크 화보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서현 분위기 넘 좋지 않아?시크하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라서, 맡지도 않은 향이 느껴지는 느낌인데나만 그런거야?내가 이 향수 사용중인데 진짜 너무 좋은데 딱 잘맞는 분위기의 모델인거 같어 16546
소녀시대 서현, 남측 예술단 합류 "다른 걸그룹보다 덜 야해"…북한서 인기 높아
출처: 보그 딥티크향수 화보
출처: 보그 딥티크향수 화보
소녀시대 출신 서현이 남측 예술단에 참가해 화제다.
1일 북한에서 열린 평양공연에서 서현이 진행자로서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남북 화합을 기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그녀는
북한 가수 김광숙의 노래 '푸른 버드나무'를 불러 북측 인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25일, 남측 예술단 사회자로 확정된 그녀는
노래 '소원을 말해봐'를 통해 북한에서 인지도가 높은 남한 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북한은 지난달 남북 합동 공연 당시 그녀의 출연을 요청했던 바,
이에 지난달 12일 새터민 피아니스트 김철웅씨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북한의 정서와 맞는
얌전한 인상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당시 김씨에 따르면 "국내 여성 아이돌 그룹 중 북한에서 인기가 가장 많다"라며
"예술단이 선보인 춤도 소녀시대의 영향을 받았다"고 그녀를 요청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씨는 "소녀시대의 절제된 군무는 북한의 현대 정서와 잘 맞는다"며
다른 여성 아이돌 그룹보다 인기의 원인으로 꼽아 화제를 모았다.
얼마전에 보그 딥티크 화보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서현 분위기 넘 좋지 않아?
시크하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라서, 맡지도 않은 향이 느껴지는 느낌인데
나만 그런거야?
내가 이 향수 사용중인데 진짜 너무 좋은데 딱 잘맞는 분위기의 모델인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