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식 5일 앞둔 예신이예요.
화난 상태에서 폰으로 쓰는거라 두서없는 글과 오타 얭해부탁드려요..
남편이랑은 임신때 웨딩촬영하고 애기 낳구 이번에 결혼하는데 어머님이랑 돈때문에 심하게 다퉜어요
근데 제가 너무 심한 욕을 들어서 조언구할겸 글 올려봅니다.
저는 24살 9개월 애기엄마이자 예비신부예요 남편은 25살이구요.
남편이 완전 막둥이라 새언니랑 13살 아주버님이랑 11살 차이나서 어머님연세가 61이세요. 원래는 애기 뱃속에 있을때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저희 친정집 사정이 안되서 애기 낳구 하기로 하고 이번에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
촬영은 애기 뱃속에서 6개월때 찍었구요. 그때 촬영스드메를 싸게 했는데 195만원 정도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머님께서 계약금 20걸어주시고 나머지 돈은 저희 친정엄마가 다 내주셨어요. 그러고 이제 다시 결혼식 준비하는데 신혼여행은 둘이 합쳐서 250정도 나왔고
40은 저희가 계약금 걸고 어머님이랑 친정엄마가 891,600원씩 내셨는데 중간에 남편 항공권 영문이름이 잘못되서 345,800원을 저희가 내게 되었습니다.
본식 스드메는 다해서 665,000원 나와서 양가 반씩 낸다고 하셔서 332,500원씩 나눴는데 어머님께서 돈없다고 그러셔서 저희가 냈구요.
이제 본식만남았는데 본식때 나가는건 축의금으로 거이 계산하니까 더 나갈돈은 없었어요
한복도 친정엄마가 다해주셨구요. 청첩장이랑 남편 예복이랑 이모님 비용 폐백음식등등 자잘한건 다 저희가 냈구요.
근데 이번에 돈이 부족해서 어머님이 제 이름으로 든 보험으로 대출을 받아서 썻습니다.
이렇게 각각 낸돈을 계산해보니까 어머님께서 낸돈은 84만원돈이구 저희가 300좀 안되게 친정엄마가 400정도 내셨드라구요.
서두가 길었죠? 죄송해요..
사건에 발단은 그 보험대출이예요.
어머님이 보험대출받으라해서 저희가 받아 써버렸으니까 일단 안된다고 했는데 어머님이 저희가 받은거를 알아버리셔서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준비비용이 모자라서 썻다니까 저보고 그걸 받아서 쓰면 어떻게하냐고 미친년이냐고 그러시면서 도둑질은 어디서 배워왔냐고 도둑년이 내 아들이랑 결혼한다고 그러시드라구요.. 도저희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계속 도둑년이라 하다가 어머님이 끊으시고 문자가 왔어요
참못됬네
《금요일에보험료내고오늘내보험이실효되서대출받아내려고한건데너가대출해서쓰고그런거짓말을해
대출이자를안냈다고대출금액이없다고참영악하다
오늘내보험못내면다실효되서병원도못다녀》
위에 글이 어머님께서 보낸 문자 본문이예요.
본식 스드메도 내야된다 할때 우리보고 낸게 뭐가 있냐고 그것때문에 정리하게 됬는데 저희도 꽤 났드라구요 그래서 저도 화나고 당당하니까 좀 싸가지없게 얘기하게 됬어요.. 위에서 쓴것처럼 어머님은 84만원내고 저희엄마는 400넘게 냈는데 저희엄마가 낸 돈은 어떻게 하실거냐고 결혼식 비용 어머님이 내주신다하고 돈없다하신거잖냐고 얘기했죠.. 그러고 정리 내역서 보내드리고
《어제 정리한 내역서예요 어머님이 돈내신게 84만원이예요 식장돈은 축의금으로 나가는데 무슨 돈을 내주셨다고 그렇게 말씀하세요》라고 보냈죠..
그랬더니 다시 전화 오더라구요..
전화하시더니 무슨 84만원만 냈냐고 촬영때 얼마냈냐고 하시길래
20내셨다고 그러고 여행비 861.900원인데 그것도 취소됬다가 어머님 카드 다쓰셔서 보험대출받아서 낸거라고 그래서 다해서 84만원 내셨다고 이렇게 말하니까
그렇다고 그걸 받아쓰면 어떻하냐고 돈에 미친년이냐고 그러시드라구요..
저도 화가나니까 형님한테 그렇게 뭐라고 해보시지 그러세요?하니까 그집에는 한마디도 못한다고 당당히 말씀 하시드라구요 형님덱은 진짜 한푼도 안내고 어른들이 다했는데 말이죠..
그러고 어머님이 축의금 남은건 왜 남편시켜서 물어보냐고 엄마돈이 그렇게 같고싶냐고 알아서 줄텐데 왜 그딴걸 물어보냐고 그러시드라구요.
저도 그 이후로는 못참고 저희가 오죽하면 그걸 받았을까 생각은 안해보셨냐고 그러면서 얘기했더니 시엄마 돈 훔치고 도둑년이 말이 많다고 ㅆㅣ발년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러고끊으셨어요..
남편은 미안하다고 엄마랑 연끊고 싶으면 끊으라고 진짜 미안하다고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돈돈거리는 어머님때문에 미칠꺼같아요
이제 결혼식 5일 앞둔 예신이예요.
화난 상태에서 폰으로 쓰는거라 두서없는 글과 오타 얭해부탁드려요..
남편이랑은 임신때 웨딩촬영하고 애기 낳구 이번에 결혼하는데 어머님이랑 돈때문에 심하게 다퉜어요
근데 제가 너무 심한 욕을 들어서 조언구할겸 글 올려봅니다.
저는 24살 9개월 애기엄마이자 예비신부예요 남편은 25살이구요.
남편이 완전 막둥이라 새언니랑 13살 아주버님이랑 11살 차이나서 어머님연세가 61이세요. 원래는 애기 뱃속에 있을때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저희 친정집 사정이 안되서 애기 낳구 하기로 하고 이번에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
촬영은 애기 뱃속에서 6개월때 찍었구요. 그때 촬영스드메를 싸게 했는데 195만원 정도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머님께서 계약금 20걸어주시고 나머지 돈은 저희 친정엄마가 다 내주셨어요. 그러고 이제 다시 결혼식 준비하는데 신혼여행은 둘이 합쳐서 250정도 나왔고
40은 저희가 계약금 걸고 어머님이랑 친정엄마가 891,600원씩 내셨는데 중간에 남편 항공권 영문이름이 잘못되서 345,800원을 저희가 내게 되었습니다.
본식 스드메는 다해서 665,000원 나와서 양가 반씩 낸다고 하셔서 332,500원씩 나눴는데 어머님께서 돈없다고 그러셔서 저희가 냈구요.
이제 본식만남았는데 본식때 나가는건 축의금으로 거이 계산하니까 더 나갈돈은 없었어요
한복도 친정엄마가 다해주셨구요. 청첩장이랑 남편 예복이랑 이모님 비용 폐백음식등등 자잘한건 다 저희가 냈구요.
근데 이번에 돈이 부족해서 어머님이 제 이름으로 든 보험으로 대출을 받아서 썻습니다.
이렇게 각각 낸돈을 계산해보니까 어머님께서 낸돈은 84만원돈이구 저희가 300좀 안되게 친정엄마가 400정도 내셨드라구요.
서두가 길었죠? 죄송해요..
사건에 발단은 그 보험대출이예요.
어머님이 보험대출받으라해서 저희가 받아 써버렸으니까 일단 안된다고 했는데 어머님이 저희가 받은거를 알아버리셔서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준비비용이 모자라서 썻다니까 저보고 그걸 받아서 쓰면 어떻게하냐고 미친년이냐고 그러시면서 도둑질은 어디서 배워왔냐고 도둑년이 내 아들이랑 결혼한다고 그러시드라구요.. 도저희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계속 도둑년이라 하다가 어머님이 끊으시고 문자가 왔어요
참못됬네
《금요일에보험료내고오늘내보험이실효되서대출받아내려고한건데너가대출해서쓰고그런거짓말을해
대출이자를안냈다고대출금액이없다고참영악하다
오늘내보험못내면다실효되서병원도못다녀》
위에 글이 어머님께서 보낸 문자 본문이예요.
본식 스드메도 내야된다 할때 우리보고 낸게 뭐가 있냐고 그것때문에 정리하게 됬는데 저희도 꽤 났드라구요 그래서 저도 화나고 당당하니까 좀 싸가지없게 얘기하게 됬어요.. 위에서 쓴것처럼 어머님은 84만원내고 저희엄마는 400넘게 냈는데 저희엄마가 낸 돈은 어떻게 하실거냐고 결혼식 비용 어머님이 내주신다하고 돈없다하신거잖냐고 얘기했죠.. 그러고 정리 내역서 보내드리고
《어제 정리한 내역서예요 어머님이 돈내신게 84만원이예요 식장돈은 축의금으로 나가는데 무슨 돈을 내주셨다고 그렇게 말씀하세요》라고 보냈죠..
그랬더니 다시 전화 오더라구요..
전화하시더니 무슨 84만원만 냈냐고 촬영때 얼마냈냐고 하시길래
20내셨다고 그러고 여행비 861.900원인데 그것도 취소됬다가 어머님 카드 다쓰셔서 보험대출받아서 낸거라고 그래서 다해서 84만원 내셨다고 이렇게 말하니까
그렇다고 그걸 받아쓰면 어떻하냐고 돈에 미친년이냐고 그러시드라구요..
저도 화가나니까 형님한테 그렇게 뭐라고 해보시지 그러세요?하니까 그집에는 한마디도 못한다고 당당히 말씀 하시드라구요 형님덱은 진짜 한푼도 안내고 어른들이 다했는데 말이죠..
그러고 어머님이 축의금 남은건 왜 남편시켜서 물어보냐고 엄마돈이 그렇게 같고싶냐고 알아서 줄텐데 왜 그딴걸 물어보냐고 그러시드라구요.
저도 그 이후로는 못참고 저희가 오죽하면 그걸 받았을까 생각은 안해보셨냐고 그러면서 얘기했더니 시엄마 돈 훔치고 도둑년이 말이 많다고 ㅆㅣ발년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러고끊으셨어요..
남편은 미안하다고 엄마랑 연끊고 싶으면 끊으라고 진짜 미안하다고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