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살 딸이 있는 엄마입니다. 딸이 남자친구와 모텔을 다녀온 걸 저에게 들켰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빠르다는 말을 주변에서 계속 듣기도 했고 에이 설마.. 우리 딸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왠지 믿었던 딸에게 배신당한 느낌도 들고... 뭐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모른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14224
딸이 모텔을...
딸이 남자친구와 모텔을 다녀온 걸 저에게 들켰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빠르다는 말을 주변에서 계속 듣기도 했고 에이 설마.. 우리 딸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왠지 믿었던 딸에게 배신당한 느낌도 들고... 뭐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모른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