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옛날에 내가 너무 싫었어.그리고 지금도 내가 미워. 하면 안 되는거 알면서도 하고 세상 모든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 본적이 없어.그러면서도 쓸데없이 자존심은 내세우고 열정은 많아서, 남들은 늘 하는거 내가 하고 고생했다면서 유난을 떨어.알고보면 그게 당연한건데.내가 하지말아야지 하고 내자신이랑 약속을해도 그걸 어겨서 내가 너무 싫어.어떤 일이 주어져도 남들이랑 비교했을때 열등해지는 내가 너무 싫고 미워. 그리고 내 부모님들 나 잘되라고 해주는 조언이 자꾸 잔소리로만 들려서내가 아직도 철이 안들었나 싶기도하고 짜증이 나. 그때는 이제부터 잘 해야지 하고 죽어라 해야지 하고.3년간 진짜 죽어라 공부해봐야지 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노력한만큼 결과도 잘 안나오고 또 노력하는 과정에서 내가 잘못한점을 찾았는데 또그게 안 고쳐지니까 너무 화가 나. 나는 이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그냥 땅까지 확 떨어진 기분이야, 다시 일어나려고 해도 확신이 안 서. 1
진짜 힘들다
나는 옛날에 내가 너무 싫었어.
그리고 지금도 내가 미워.
하면 안 되는거 알면서도 하고 세상 모든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 본적이 없어.
그러면서도 쓸데없이 자존심은 내세우고 열정은 많아서,
남들은 늘 하는거 내가 하고 고생했다면서 유난을 떨어.
알고보면 그게 당연한건데.
내가 하지말아야지 하고 내자신이랑 약속을해도 그걸 어겨서 내가 너무 싫어.
어떤 일이 주어져도 남들이랑 비교했을때 열등해지는 내가 너무 싫고 미워.
그리고 내 부모님들 나 잘되라고 해주는 조언이 자꾸 잔소리로만 들려서
내가 아직도 철이 안들었나 싶기도하고 짜증이 나.
그때는 이제부터 잘 해야지 하고 죽어라 해야지 하고.
3년간 진짜 죽어라 공부해봐야지 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노력한만큼 결과도 잘 안나오고 또 노력하는 과정에서 내가 잘못한점을 찾았는데 또
그게 안 고쳐지니까 너무 화가 나.
나는 이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땅까지 확 떨어진 기분이야, 다시 일어나려고 해도 확신이 안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