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에 쉬는 곳들이 많더군요.모처럼 화원에 들렀더니 , 부활절에는휴무더군요.그리고, 설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 하려고 스키장을 찾았더니 역시, 휴무였습니다..교회에 가서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눈이 시린설산을 찾아가 보았습니다.굽이굽이 산 허리를 돌고 돌아 올라 갈 수록결빙 된 도로로 정상 까지 올라 가기가힘이 들었습니다..부활절에 찾은 설산의 풍경을 전해드립니다...설산과 푸른 하늘, 그리고 하늘의 반을 가르고 나는전투기의 하얀 꼬리의 그림자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부활절에 찾은 설산의 풍경이 더욱 환상적입니다...점점 올라가는 길이 가파릅니다.우측은 아주 깊은 절벽 수준의 계곡입니다...눈보라가 자주 몰아치는 설산 자락에 추위도 무시한주택들이 들어서 있습니다...잠자는 여인의 설산도 발 아래 누워 있습니다...설산 정상에는 추위로 인해 아스펜 나무들만자라고 있습니다...마치 바람이라도 막아주려는 듯 저렇게 방풍림처럼 자라고 있습니다...설산 중턱에 올라오니, 차량을 주차 할 수 있는 공터가 있습니다...개들을 데리고 등산을 즐기는 이들이 제법 많더군요...오늘도 어김없이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마치 고래를 쳐다보는 강아지 같은 모습이네요...저게 등산로인데 계속 가면 설산 너머에 호수가나타납니다.대략 거리는 네시간 거리입니다...여기는 곰들이 많이 출몰하는 지역이라 권총은필수로 휴대하고 등산을 합니다...호수로 가는 길입니다...오늘 부활절 예배를 보았습니다...부활절 달걀입니다.찐 계란이라 부활 못하네요..ㅎㅎ..오늘은 부활절이라 1식 8찬이 나오더군요.. .좀 독특한 샐러드인데 사과를 잘게 슬라이스한 샐러드입니다...오늘 국은 설렁탕입니다.그리고, 불고기도 나중에 나오더군요...디저트는 푸딩이었습니다.그런데, 남자들은 대체적으로 그냥 남기더군요.저도 맛도 보지 않았습니다..부활절은 매년 그 날짜가 다릅니다.춘분이 지난 만월(보름)후 첫 일요일이 바로 부활절입니다..미국은 각종 기념일이나 공휴일이 한국과 다릅니다.한국은 매년 같은 날짜의 기념일이나 공휴일이지만미국은, 매년 다른데 아주 효율적입니다.우리나라는 기념일이나 공휴일이 일요일에 겹치는경우가 생기지만, 미국은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예를 들어 추수감사절은 매년 11월 네째 목요일입니다.그러면 수요일 오후부터 연휴로 들어갑니다.그래서, 절대적으로 일반 휴일과 겹치지 않고아주 편안하게 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보통 기념일들을 월요일에 많이 적용을 하는데그러면, 토,일,월 연휴가 됩니다.그래서, 연휴를 최대한 보장을 해 줍니다.한국 직장인들에게는 제일 환영 할만한 연휴시스템이 아닌가 합니다..어때요? 이런 건 한번 도입 할만 하지 않나요?..개밥 주는 남자 알래스카편 4부입니다..
알래스카 " 부활절에 찾은 설산 풍경 "
부활절에 쉬는 곳들이 많더군요.
모처럼 화원에 들렀더니 , 부활절에는
휴무더군요.
그리고, 설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 하려고
스키장을 찾았더니 역시, 휴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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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서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눈이 시린
설산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굽이굽이 산 허리를 돌고 돌아 올라 갈 수록
결빙 된 도로로 정상 까지 올라 가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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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찾은 설산의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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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푸른 하늘, 그리고 하늘의 반을 가르고 나는
전투기의 하얀 꼬리의 그림자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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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찾은 설산의 풍경이 더욱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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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올라가는 길이 가파릅니다.
우측은 아주 깊은 절벽 수준의 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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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자주 몰아치는 설산 자락에 추위도 무시한
주택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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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여인의 설산도 발 아래 누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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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정상에는 추위로 인해 아스펜 나무들만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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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바람이라도 막아주려는 듯 저렇게
방풍림처럼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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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중턱에 올라오니, 차량을 주차 할 수 있는 공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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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을 데리고 등산을 즐기는 이들이 제법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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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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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고래를 쳐다보는 강아지 같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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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등산로인데 계속 가면 설산 너머에 호수가
나타납니다.
대략 거리는 네시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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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곰들이 많이 출몰하는 지역이라 권총은
필수로 휴대하고 등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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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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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활절 예배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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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달걀입니다.
찐 계란이라 부활 못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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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활절이라 1식 8찬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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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독특한 샐러드인데 사과를 잘게 슬라이스한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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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은 설렁탕입니다.
그리고, 불고기도 나중에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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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푸딩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대체적으로 그냥 남기더군요.
저도 맛도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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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은 매년 그 날짜가 다릅니다.
춘분이 지난 만월(보름)후 첫 일요일이 바로
부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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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각종 기념일이나 공휴일이 한국과 다릅니다.
한국은 매년 같은 날짜의 기념일이나 공휴일이지만
미국은, 매년 다른데 아주 효율적입니다.
우리나라는 기념일이나 공휴일이 일요일에 겹치는
경우가 생기지만, 미국은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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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예를 들어 추수감사절은 매년 11월
네째 목요일입니다.
그러면 수요일 오후부터 연휴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일반 휴일과 겹치지 않고
아주 편안하게 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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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념일들을 월요일에 많이 적용을 하는데
그러면, 토,일,월 연휴가 됩니다.
그래서, 연휴를 최대한 보장을 해 줍니다.
한국 직장인들에게는 제일 환영 할만한 연휴
시스템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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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런 건 한번 도입 할만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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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는 남자 알래스카편 4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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