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려봅니다
가끔 들어와서 이런 저런 사연 보다보면 신박한 댓글과 조언에 헉소리 낼때가 많아 저도 자문구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우선 접어두고 급한 조언 구합니다
저는 애아빠의 동생입니다
저희 오빠와 새언니얘기입니다
이번에 1학년 입학한 조카때문에 오빠가 6개월 휴직하고 4살 둘째 집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등록은 했으나 등원거부로 못 가고 있어요
1시면 하교하는 첫째, 4살 둘째 모두 집에 데리고 있는데요 애들케어 식사준비 집안일 모두 혼자 하고 있습니다
애엄마는 일찍퇴근하는데 해논 저녁먹고 핸드폰하다 잡니다
그러면 오빠는 뒷정리하고 청소하고 새벽 1시쯤 자구요.
작년에 암수술하고 혈압때문에 극심한 피곤을 느끼지만 어쩔 수없으니 오빠가 다 합니다
맞벌이때부터 분담하자고 하면 힘들다고 애두고 친정으로 가서 며칠씩 있다가 옵니다
막말로 치사해서 혼자 다 합니다
도와주면 고맙고 안 해도 어쩔수 없고
그런데 너무 힘들어합니다
애 생일인데도 나몰라 하니 열받습니다
애들때문에 이혼도 못 합니다
도대체 애들엄마 이 사람을 어찌해야 정신차리게 할까요
혼자만 사는 세상
가끔 들어와서 이런 저런 사연 보다보면 신박한 댓글과 조언에 헉소리 낼때가 많아 저도 자문구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우선 접어두고 급한 조언 구합니다
저는 애아빠의 동생입니다
저희 오빠와 새언니얘기입니다
이번에 1학년 입학한 조카때문에 오빠가 6개월 휴직하고 4살 둘째 집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등록은 했으나 등원거부로 못 가고 있어요
1시면 하교하는 첫째, 4살 둘째 모두 집에 데리고 있는데요 애들케어 식사준비 집안일 모두 혼자 하고 있습니다
애엄마는 일찍퇴근하는데 해논 저녁먹고 핸드폰하다 잡니다
그러면 오빠는 뒷정리하고 청소하고 새벽 1시쯤 자구요.
작년에 암수술하고 혈압때문에 극심한 피곤을 느끼지만 어쩔 수없으니 오빠가 다 합니다
맞벌이때부터 분담하자고 하면 힘들다고 애두고 친정으로 가서 며칠씩 있다가 옵니다
막말로 치사해서 혼자 다 합니다
도와주면 고맙고 안 해도 어쩔수 없고
그런데 너무 힘들어합니다
애 생일인데도 나몰라 하니 열받습니다
애들때문에 이혼도 못 합니다
도대체 애들엄마 이 사람을 어찌해야 정신차리게 할까요
맨날 핸드폰만 보는 너!! 이글 읽고 왠지 찔리겠다
그래 너 얘기다
제발 정신 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