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난 상태로 찢어놓고 되려 소리지르는 미친 치과의사

치과치과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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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월 정도 된 이야기 인데 최근에 더 화가나서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육개월 전 사랑니가 왼쪽 아래에 나기 시작하면서 잇몸이 붓고 너무 아파서 밥을 못먹을 정도가 되서 동네 치과에 급하게 예약을 하러 전화를 했습니다
동네 치과에선 발치 수술을 못한다며 다른 치과 소개시켜 주시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다른 치과로 그 당일 오후로 예약 잡았습니다
그날 오후 급하게 갔습니다 사진도 찍고 사랑니 마취를 해주시더라고요 마취 기다리면서 스케일링 하기를 권유하시길래
별로 하고 싶지 않았어요 사랑니 빼는 걸로도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것 같아서 다음에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간호사 선생님 께서 굳이굳이 하라고 스케일링 하라고 권유 하더라고요
그래서 했습니다 스케일링 하면서 마취 될때 까지 기다리다가
사랑니 빼려고 하는데 너무 아픈겁니다 살면서 이런 아픔은 처음 이였습니다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그래서 엉엉 울었습니다
분명 마취 했는데도 아프길래 의아 했습니다
너무 아파서 울었더니 울지말라며 짜증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참으려고 노력했는데
정말 너무 아파서 계속 울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의사 선생님이 화를 내면서
대체 왜그러냐고 왜 우냐고 화를 내시더니
수술 끝났다고 그렇게 아프면 마취 다시 하자고 하시면서 다시 입벌리게 하시더니 마취를 해주시더라고요 ?
분명히 수술 끝났는데 그제서야 .. 그러고 솜 물라면서 입을 다물라고 하셨는데 아파서 입을 다물수가 없는겁니다
솜을 물려주시는데 아파서 솜을 물수가 없는거에요 진짜
심각했습니다 ..
그랬더니 억지로 제턱과 입을 강제로 막으시면서 다물라고요 !!
소리지르셨습니다
나중에 병원비 내고 나오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도나고 왜 내가 이렇게 화를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다시 올라가서 말도 잘 못하는 상황에서 화내신거 사과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차근차근 잘 벌어지지도 않은 입으로 말했습니다 그때
“아 예 미안합니다 됐어요?”
그러시면서 자기가 외과 의사인데 치과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사랑니가 그렇게 중요하다 막 설명을 하더라고요 알겠다고 그러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오른쪽 사랑니가 나오기 시작해서
동네 다른 병원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 병원은 좀 큰 병원이였는데 거기서 그러더라고요
사랑니가 아파서 병원에 오는경우 염증이 나고 잇몸이 붓고 하는 경우 인데 그럴때 사랑니를 빼면 마취도 안듣고 빼는 환자들이 너무 힘들다고 의사들도 환자들 아파하니깐 힘들다고
그러더라고요 외과의사 셨다가 치과개원하신 그 선생님은 염증 난걸 모르셨을까여 ...? 염증 났을때 사랑니 치료는 아프다는걸 왜 알려주지 않으셨을까요 마취가 듣지 않는걸 왜 사전에 알려주지 얺으셨을까요 ..?
그 말듣고 육개월전 그 치과의사 생각나면서 너무 화났습니다
외과의사 셨고 치과 개원하신 의사분 정말 어이없고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