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달만에 연락해볼겁니다.

비공개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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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싶은 마음 꾹 참으면서 초라한모습 보이기 싫어, 네달동안 아플거 아프고 울만큼 다울고나서 어느정도 괜찮아 진거같아서오랬동안 생각해왔던 제 생각 오늘 그 친구에게 말하려구요.
잘 지내고있는 그 친구 삶에 태클이 되는건 마음아프지만,좋은소리, 잘 될 가능성이 매우 적은것도 알지만,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붙잡으려구요.
많이 보고싶네요 참 예뻤는데 제가 너무 싫겠지만 제 진심이 통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마음이 참 약한 남자지만 잘될 수 있게 응원이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