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잘 걷지도 못할 때 좀 위험하지만 이쑤시개로 조금씩 쌍꺼풀 그려주셨대.. 장난치신 건진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진짠 거 같음 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 내가 또 가만있었대 그려주실 때. 얼마나 못생겼으면 엄마 마저 .. ㅠㅠㅠ 지금도 못생겼는데 무쌍이였으면 레알 인생포기 각이였겠ㄷ지2
얘들아 나 애기때 엄마가 쌍꺼풀 그려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잘 걷지도 못할 때 좀 위험하지만 이쑤시개로 조금씩 쌍꺼풀 그려주셨대.. 장난치신 건진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진짠 거 같음 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 내가 또 가만있었대 그려주실 때. 얼마나 못생겼으면 엄마 마저 .. ㅠㅠㅠ 지금도 못생겼는데 무쌍이였으면 레알 인생포기 각이였겠ㄷ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