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 톡선이라니ㅠㅠㅠ 기쁘다ㅠㅠㅠㅠㅠ 댓글 봤는데 새로운 패션포인트들도 알게 되는거 같다ㅎㅎㅎㅎ 댓글 고마워!!
예를들어 네일아트할 때 프렌치처럼 하는걸 좋아한다거나 아님 헤어밴드 한다거나, 팔찌를 찬다거나, 머리 끝을 C컬로 넣는거나 등등 소소한 패션포인트들 중 좋아하는 거 있어??
난 손목에 팔찌나 시계, 머리끈 같은거 차는거(?) 좋아해!! 특히 여름에 반팔 같은 거 입었을때 팔부분이 보이잖아 그때 팔찌나 그런 거 찬거 보이는게 너무 좋음!!
너희는 그런거 있어??
+)너흰 좋아하는 패션포인트 같은거 있어?
ㅇㅇ2018.04.03
조회104,688
댓글 143
ㅇㅇ오래 전
Best블러셔! 화장의 생명은 블러셔랑 입술이라 생각해. 그리고 나는 브러치나 넥타이, 리본에 엄청 집착해.. 세라복 목부분?이라해야되나? 그런것도 예전에 ㅅㄹ샵에서 깔별로 다 모으고 그냥 깔맞춤 되게 좋아해 양말 모자 티나 바지 프린팅 신발밑창 색 맞추기 고런거
ㅇㅇ오래 전
Best바지는 무조건 발목 보여야됨 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추·반긴 귀걸이.... 민석이가 예뻐서 귀걸이도 이쁜건데 그 당연한걸 생각 못하고 샀는데 집에 와서 내가 꼈더니 응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ㅎㅎ
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바지는 무조건 반하이웨스트!
ㅇㅇ오래 전
아디다스 무조건 한개 이상 입고나감...ㅋㅋㅋ
ㅇㅇ오래 전
머리끈 색! 항상 포니테일로 묶고 다녀서 나름 포인트임
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난 팔찌 보이고싶은거랑 목걸이 !! 그리고 양말은긴게젛아
ㅇ오래 전
난 남자가 하얀 반바지에 흰오버삭스 흰운동화 신는 거 좋다
ㅇㅇ오래 전
난 가방! 가방 3개 있는데 옷에 맞춰서 항상 바꿈
ㅇㅇ오래 전
나 이런거...놀러가면 맨날 롱스커트만 입고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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