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요새 일, 집 / 일, 집 인 생활에 하루하루 흥미를 잃어가고 재미없이 살다가삶의 활력을 찾을겸 외로움과 공허함을 벗어 나고자 연애하려고 요새 노력하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는 소개팅 밖에 없는 것같아요.. 제가 20대 후반쯤에 결혼을 생각하다가 상대 여자가 너무 경제력도 없이 펑펑쓰고 일도 하다가 돈모으면 그만두고 다쓰면 일하고 그런스타일이라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헤어진뒤로 연애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저보고 사람도 좋고, 말도 잘하고, 결혼해도 여자한테 잘할 것 같다면서 소개팅은 가끔씩 해줘서 하는데, 저랑 인연을 잘 만나기 힘드네요 그리고 제가 키가 많이작고 통통해서 소개팅을 주선해주고 싶은데 제가 키가작아서 않받겠다고 주선해주는 중에 까이기도 참 많이 까이고 슬픕니다 ㅠㅠ 키가 171이라 많이 작긴한데.. 전 당당하거든요 =_= 사는데 큰 문제가 없는데..사람들은 저보고 허각이나 마시마로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생긴건 그냥 중하정도 되는 것같고 주위에선 귀염상이란 소리도 아주 가끔 듣긴하는데... 요즘은 옷도 이리저리 찾아보고 향수도 바꿔가면서 노력하는데 만나기가 참힘드네요 직업이 IT라 야근이 많고 앉아만 있어서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하려고 노력은 할려고 합니다. 직장도 안정된 직장다니고 있고, 성격도 좋다고 많이 듣고 제가 또 주위에 결혼을 5커플이나 시키고 결혼 예정인 커플도 있는데, 중이 제머리 못 깍는다고.. 저만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만남의 기회도 잡기 힘들고 저는 어떤점을 고쳐야 되고 어떤 방식으로 만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테 말하는 이상형으로 전 연락 잘하고 돈 펑펑 안쓰고 타투없고 저보다 몸 조금 슬림하고 활발했음 좋겠다 이렇게 말하는데 눈이 높다네요ㅠㅠ 진짜 이정도도 바라면 안되고 더 낮춰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0대 초반 남자 질문 드립니다.
요새 일, 집 / 일, 집 인 생활에 하루하루 흥미를 잃어가고 재미없이 살다가삶의 활력을 찾을겸 외로움과 공허함을 벗어 나고자 연애하려고 요새 노력하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는 소개팅 밖에 없는 것같아요..
제가 20대 후반쯤에 결혼을 생각하다가 상대 여자가 너무 경제력도 없이 펑펑쓰고 일도 하다가 돈모으면 그만두고 다쓰면 일하고 그런스타일이라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헤어진뒤로 연애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저보고 사람도 좋고, 말도 잘하고, 결혼해도 여자한테 잘할 것 같다면서 소개팅은 가끔씩 해줘서 하는데, 저랑 인연을 잘 만나기 힘드네요
그리고 제가 키가 많이작고 통통해서 소개팅을 주선해주고 싶은데 제가 키가작아서 않받겠다고 주선해주는 중에 까이기도 참 많이 까이고 슬픕니다 ㅠㅠ
키가 171이라 많이 작긴한데.. 전 당당하거든요 =_= 사는데 큰 문제가 없는데..사람들은 저보고 허각이나 마시마로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생긴건 그냥 중하정도 되는 것같고
주위에선 귀염상이란 소리도 아주 가끔 듣긴하는데... 요즘은 옷도 이리저리 찾아보고
향수도 바꿔가면서 노력하는데 만나기가 참힘드네요
직업이 IT라 야근이 많고 앉아만 있어서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하려고 노력은 할려고 합니다.
직장도 안정된 직장다니고 있고, 성격도 좋다고 많이 듣고 제가 또 주위에 결혼을 5커플이나 시키고 결혼 예정인 커플도 있는데, 중이 제머리 못 깍는다고.. 저만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만남의 기회도 잡기 힘들고 저는 어떤점을 고쳐야 되고 어떤 방식으로 만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테 말하는 이상형으로 전 연락 잘하고 돈 펑펑 안쓰고 타투없고 저보다 몸 조금 슬림하고 활발했음 좋겠다 이렇게 말하는데 눈이 높다네요ㅠㅠ 진짜 이정도도 바라면 안되고 더 낮춰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