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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일 아침처럼 기분 좋게 뉴스를 본적도 드문 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반기문 사무총장이 유엔 본부에 출근하여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게 느꼈답니다.
반총장이 '지구촌의 조정자' '세계의 대통령' 'un의 실질적 총수' 로서 임기 5년의 8대 유엔사무총장으로 첫 업무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 세계로 방영되었다고 하며,
또한, 우리 국민들에게 “세계 속에 한국, 한국 속에 세계를 위해 노력하겠단” 새해 메시지를 듣고 나니 한국인이란 자부심과 가슴이 뭉클함을 느꼈지요.
요즘 사회 일각에서 ‘반기문 배우기’ ‘반기문처럼 영어공부하기‘열풍이 거세다고 한다. 일부 언론이나 사회에 떠도는 이야기처럼 반총장은 하늘이 내린 천재, 수재도 아니었다 하며, 그의 초등학교시절에는 활달하고 천진난만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반총장의 삶을 추적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을 읽으면서 그의 자라온 환경과 성품, 오늘날 세계최고의 외교관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분명 그는 평범한 학생으로서 항상 최선을 다해 목표를 성취해왔으며, 또한 그가 포기 않고 매사 의욕을 불태울 수 있었던 것은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 보며,
이젠 그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떠나 전 세계 인류평화의 사도로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며, 앞으로 5년, 아니 10년 동안 세계의 대통령으로 성공하길 기원해 봅니다.
[펌]꼭 보세요... 후회안합니다
요즘 사회 일각에서 ‘반기문 배우기’ ‘반기문처럼 영어공부하기‘열풍이 거세다고 한다. 일부 언론이나 사회에 떠도는 이야기처럼 반총장은 하늘이 내린 천재, 수재도 아니었다 하며, 그의 초등학교시절에는 활달하고 천진난만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반총장의 삶을 추적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을 읽으면서 그의 자라온 환경과 성품, 오늘날 세계최고의 외교관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분명 그는 평범한 학생으로서 항상 최선을 다해 목표를 성취해왔으며, 또한 그가 포기 않고 매사 의욕을 불태울 수 있었던 것은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 보며,
이젠 그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떠나 전 세계 인류평화의 사도로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며, 앞으로 5년, 아니 10년 동안 세계의 대통령으로 성공하길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