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기싫은 내 친구

ㅇㅇ2018.04.03
조회359

제일 친하다고 생각되는 친구를 떠올리라고 하면
떠올릴수있어?

내가 많이 힘들고 가진것이 없고 어려울 때
내 옆에 있어줬던 친구말이야

학교다니는 학생이면 다 알텐데 친구들이 전부 무리지어 다니거든? 물론 나도 무리가 있었지
그때 난 10명씩 다녔어
그런데 거기서 제일 친하고 믿을만한 친구는
딱 한명 있었어

사회생활하고 예상치 못한 힘든 일들이 생기고
그러다보면 이 친구가 나에게 정말
진심으로 나누고 있는 진짜 친구인지
아님 필요에 의해 목적에 의해 가식적인
보여지기 위한 인맥관리 차원의 가짜친구인지
구분할수 있는 마음의눈이랄까??ㅋㅋ 생기고

예전에는 그냥 사소한 일상을 함께하고
자주 만나고 추억 많이 만들면
그게 바로 진정한 우정이고 친한친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돌이켜보면,
정말 힘들때,슬플때 조용히 뒤에서
나를 지켜주고 옆에서 응원해주는 친구가
정말 의리있는 진짜 친구라는걸 깨달았어

그래서 나도 그런 친구가 되기위해
내 주위 소중한 사람들에게 늘 노력하고 진심으로 대할려고 노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