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리콘 위클리에 워너원이 직수입으로 4만장이 찍힘. 여기서 얘기할 수 있는 팩트는 워너원 앨범에 대한 실제 구매가 이루어졌다는 얘기임.
나머지 궁예를 해보려고 해
1. 왜 10만장이 아닌 4만장인가?
오리콘차트에서는 대량구매를 막기위해 올해부터 규정이 바뀜. 이로인해 판매량 그대로가 아닌 판매자가 얼마만큼 구매했느냐에 보여지는 판매량이 달라짐. 최소 4만장이 판매되었다는 얘기임. 무엇보다 워너원 이벤트가 앨범2개를 한세트를 1장의 추첨권으로 이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4만장보다 훨씬 많은 양이 판매되었을 것으로 예측됌. 즉 판매가 된건 부인할 수 없고 판매량도 문제 될게 없단 소리.
2. 오리콘과 한터 둘다 집계되는게 이중집계로 문제가 되는가?
오리콘과 한터 둘다 소매를 집계하는 방식이기때문에 말이 나오는건데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입장이 달라질듯. 일단 일본에서 판매가 되었고 포니케년이 오리콘 집계대상이라서 오리콘에 잡히는건 문제가 없음. 문제는 중간에 코리안뮤직이 대행사로 끼면서 한터에도 집계된 부분임. 그럼 한터에 집계된게 문제인지를 따져봐야하는데 한터입장발표로는 해외수출물량이라도 한터 집계대상이면 집계되는게 맞다는 입장을 내놓음. 한터가 국내물량만 집계하는 곳도 아니고 총판매량을 이야기할때 한터와 해외차트를 합치지도 않기때문에 소매에서 이중집계는 논의 되어야 할 부분.
3. 타아이돌은 그런적이 없는데 왜 워너원만 그런것인가? 가장큰 이유는 워너원 소속사가 cj 대행이기때문임. 타아이돌의 경우 유통단계가 늘어나면 마진이 줄기때문에 대행사를 끼는 경우가 없음. 그게 한터와 오리콘에 둘다 집계된 적이 없는 가장 큰 이유임. 워너원이 왜 대행사를 집어넣은건지 궁예를 해보면 첫번째는 대행사로부터 커미션을 먹은 경우와 두번째는 워너원에 대해서 모든업무를 대행사에 일임하고 있기때문 이렇게 두가지로 생각됌. 첫번째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이해할것 같고 두번째는 워너원 최근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임. 워너원에 대해서 대행을 맡기고 있어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한다는 내용임. 워너원 사재기논란은 너무 허술해서 솔직히 사재기하려는 의도가 있는지는 의문임. cj가 아이돌 앨범으론 무지해서 대행사를 끼어넣었다가 일이 이렇게 된게 더 그럴듯하다는게 내 생각임.
워너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서
나머지 궁예를 해보려고 해
1. 왜 10만장이 아닌 4만장인가?
오리콘차트에서는 대량구매를 막기위해 올해부터 규정이 바뀜. 이로인해 판매량 그대로가 아닌 판매자가 얼마만큼 구매했느냐에 보여지는 판매량이 달라짐. 최소 4만장이 판매되었다는 얘기임. 무엇보다 워너원 이벤트가 앨범2개를 한세트를 1장의 추첨권으로 이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4만장보다 훨씬 많은 양이 판매되었을 것으로 예측됌. 즉 판매가 된건 부인할 수 없고 판매량도 문제 될게 없단 소리.
2. 오리콘과 한터 둘다 집계되는게 이중집계로 문제가 되는가?
오리콘과 한터 둘다 소매를 집계하는 방식이기때문에 말이 나오는건데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입장이 달라질듯. 일단 일본에서 판매가 되었고 포니케년이 오리콘 집계대상이라서 오리콘에 잡히는건 문제가 없음. 문제는 중간에 코리안뮤직이 대행사로 끼면서 한터에도 집계된 부분임. 그럼 한터에 집계된게 문제인지를 따져봐야하는데 한터입장발표로는 해외수출물량이라도 한터 집계대상이면 집계되는게 맞다는 입장을 내놓음. 한터가 국내물량만 집계하는 곳도 아니고 총판매량을 이야기할때 한터와 해외차트를 합치지도 않기때문에 소매에서 이중집계는 논의 되어야 할 부분.
3. 타아이돌은 그런적이 없는데 왜 워너원만 그런것인가? 가장큰 이유는 워너원 소속사가 cj 대행이기때문임. 타아이돌의 경우 유통단계가 늘어나면 마진이 줄기때문에 대행사를 끼는 경우가 없음. 그게 한터와 오리콘에 둘다 집계된 적이 없는 가장 큰 이유임. 워너원이 왜 대행사를 집어넣은건지 궁예를 해보면 첫번째는 대행사로부터 커미션을 먹은 경우와 두번째는 워너원에 대해서 모든업무를 대행사에 일임하고 있기때문 이렇게 두가지로 생각됌. 첫번째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이해할것 같고 두번째는 워너원 최근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임. 워너원에 대해서 대행을 맡기고 있어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한다는 내용임. 워너원 사재기논란은 너무 허술해서 솔직히 사재기하려는 의도가 있는지는 의문임. cj가 아이돌 앨범으론 무지해서 대행사를 끼어넣었다가 일이 이렇게 된게 더 그럴듯하다는게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