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도 잘 안보고 올리지도 않지만 매번 보는 사람들이 아닌 인생의 선배님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3살에 처음 여자친구를 만나 1년정도 만나고 여자친구의 유학때문에 2년정도 헤어졌다가 이 여자 아니면 안되겠다싶은 마음에 다시 만나서 5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대학교 다닐때는 어느 커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시간이 지나 이 여자랑 결혼도 하고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문제는 제가 취직을 하면서부터죠
25살에 저는 말하면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 취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교가 있는 부산으로 발령을 낼줄 알았는데 to가 없어 고향인 다른곳으로 발령을 내더라구요. 그리고 5달쯤 뒤에 여자친구도 취직을 했고, 여자친구 회사에선 고향인 부산쪽으로 가도 좋고 제가 있는곳 근처로도 발령을 낼수 있다고했지만, 그때까진 여자친구가 저하나만 믿고 여기로 오긴 무리였는지 자기 고향쪽으로 가서 저는 2년째 약2시간거리를 장거리 연애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유학을 갔을때도 일년정도 장거리를 해서 이정도거리는 문제를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가 무심해지는것 같네요.
그래도 이 여자가 아니면 안되겠다는 마음에 끝까지 다잡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태연애를 하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은 저를 안타깝게 생각하더라구요.
저같은 직장다니는 사람이 왜 그런직장다니는 여자를 만나느냐니, 헤어지면 힘들어도 금방 다른 사람만난다. 선자리 있으니간 걱정마라..등등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서로 설레임이라곤 멀어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다가도직장을 다니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긴 더 어려운 현실과 대학생때와는 달리 늙어가는 외모 덕분에 자신감도 떨어지는 제 모습에 그래도 바라봐 주는 여자는 이 여자밖에 없다는 마음에 하루하루 힘겹게 연애하고잇습니다.
당장 결혼을 하면 이런걱정없겠지만 사실 집안형편도 좋은 상황은 아니라 여자랑 결혼하면 전세집정도는 구할 수잇을것 같지만,여자쪽애서는 자기 친구들 남편은 다 집가지거 왔늗데 왜 저는 못하는지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모습도 보이고, 결혼하면 보통 맞벌이 해서 생활하는데 여자친구 직장이 워낙 야근에 업무강도가 강해 결혼을 하면 일을 그만두고 싶어하는 입장입니다.
제 자신이 안타까워 가끔 친구들과 소주한잔할때는 야 왜 남자가 결혼하면 집해와야되냐, 나랑 결혼하면 나는 짤릴 걱정도 없으니 내 월급가지고 평생살텐데 지 일안하고 내 월급으로 먹고 살거면 여자가 집해와야되는거 아니냐하고 하소연합니다.
사실 헤어지고싶고 다시 새로운 사람만나고싶습니다. 근데 다시 시작하고 또 새로운사람에게 잘보여서 또 시작한다는 마음이 두렵고 어렵습니다
살면서 잘생겼다라는 소리는 많이 못들어봤지만 못생겼다고도 많이 못들어봐서 외모에 어느정도 자신감은 있지만 왜 이렇게 새롭게 시작하는게 두렵고 어려운지요.
가끔 알고지내던 여자들에게 연락도 오고하지만 제 성에 안차서 못만나고 제가 마음에 드는 여자는 저에게 관심이 없고... 참 제 자신읗 알수가 없네여.
장가갈수있을까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3살에 처음 여자친구를 만나 1년정도 만나고 여자친구의 유학때문에 2년정도 헤어졌다가 이 여자 아니면 안되겠다싶은 마음에 다시 만나서 5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대학교 다닐때는 어느 커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시간이 지나 이 여자랑 결혼도 하고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문제는 제가 취직을 하면서부터죠
25살에 저는 말하면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 취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교가 있는 부산으로 발령을 낼줄 알았는데 to가 없어 고향인 다른곳으로 발령을 내더라구요. 그리고 5달쯤 뒤에 여자친구도 취직을 했고, 여자친구 회사에선 고향인 부산쪽으로 가도 좋고 제가 있는곳 근처로도 발령을 낼수 있다고했지만, 그때까진 여자친구가 저하나만 믿고 여기로 오긴 무리였는지 자기 고향쪽으로 가서 저는 2년째 약2시간거리를 장거리 연애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유학을 갔을때도 일년정도 장거리를 해서 이정도거리는 문제를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가 무심해지는것 같네요.
그래도 이 여자가 아니면 안되겠다는 마음에 끝까지 다잡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태연애를 하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은 저를 안타깝게 생각하더라구요.
저같은 직장다니는 사람이 왜 그런직장다니는 여자를 만나느냐니, 헤어지면 힘들어도 금방 다른 사람만난다. 선자리 있으니간 걱정마라..등등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서로 설레임이라곤 멀어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다가도직장을 다니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긴 더 어려운 현실과 대학생때와는 달리 늙어가는 외모 덕분에 자신감도 떨어지는 제 모습에 그래도 바라봐 주는 여자는 이 여자밖에 없다는 마음에 하루하루 힘겹게 연애하고잇습니다.
당장 결혼을 하면 이런걱정없겠지만 사실 집안형편도 좋은 상황은 아니라 여자랑 결혼하면 전세집정도는 구할 수잇을것 같지만,여자쪽애서는 자기 친구들 남편은 다 집가지거 왔늗데 왜 저는 못하는지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모습도 보이고, 결혼하면 보통 맞벌이 해서 생활하는데 여자친구 직장이 워낙 야근에 업무강도가 강해 결혼을 하면 일을 그만두고 싶어하는 입장입니다.
제 자신이 안타까워 가끔 친구들과 소주한잔할때는 야 왜 남자가 결혼하면 집해와야되냐, 나랑 결혼하면 나는 짤릴 걱정도 없으니 내 월급가지고 평생살텐데 지 일안하고 내 월급으로 먹고 살거면 여자가 집해와야되는거 아니냐하고 하소연합니다.
사실 헤어지고싶고 다시 새로운 사람만나고싶습니다. 근데 다시 시작하고 또 새로운사람에게 잘보여서 또 시작한다는 마음이 두렵고 어렵습니다
살면서 잘생겼다라는 소리는 많이 못들어봤지만 못생겼다고도 많이 못들어봐서 외모에 어느정도 자신감은 있지만 왜 이렇게 새롭게 시작하는게 두렵고 어려운지요.
가끔 알고지내던 여자들에게 연락도 오고하지만 제 성에 안차서 못만나고 제가 마음에 드는 여자는 저에게 관심이 없고... 참 제 자신읗 알수가 없네여.
먼저 결혼하신 선배님들
저의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제가 앞으로 어떡하면 좋을지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