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는거 맞나 아무튼 모바일로 작성.. 말 그대로. 알바인생 10년 작년부터 일자리가 없음을 많이 느낀다 방학도 아닌데 왜일까 최저시급이 작년보다 천원이나 오르고 연초에 알바자리 구하기란 하늘에 별 따기였다 나는 대구 지역의 사람이다 지금도 일 하려면 자리는 얼마든지 있지 근데 예전에는 내가 일하고 싶은 곳 골라서 갔다면 지금은 아니다 알바 자리 나와서 면접보러 가면 면접보는 사람 옆에 이력서가 쌓여있다 짜증난다 요즘 일자리 보면 짧게 짧게 쓴다 바쁜시간만 심한곳은 2시간짜리 알바도 봤는데 그 두 시간때문에 차비들여가며 갈 사람은 없을거다 근처 사는 사람만 오라는 거겠지...무튼 일 구하기 힘든거 아니까 왠만하면 요즘은 일을 잘 그만두지도 않는것 같다 쿠팡인가 그거 지원했는데 5분이면 마감된다 ** 일할 사람은 널리고 널렸는데 자리는 한정되어 있다 경력이 없는 자리는 지원도 못한다 이래서 사람들이 악착같이 공부를 하거나 자영업 하나보다 알바도 이렇게 치열한데 기업은 어떻겠나 ? 구직사이트 보는것도 지겹다 ** 시급이 오르면 뭐 하나 몇시간 써주지도 않는데 ㅋㅋ 투잡 뛰어야 될 판이다 다른 지역도 이런가 ? 궁금하네 일자리 없는 대구 대중교통 매너 ㅈ같은 대구 아직도 최저시급조차 안주는 곳 많은 대구 뜨고싶다 이상 하소연 한번 해 봤다.21
시급이 오르면 뭐하니? 사람을 안써주는데.
말 그대로. 알바인생 10년
작년부터 일자리가 없음을 많이 느낀다
방학도 아닌데 왜일까
최저시급이 작년보다 천원이나 오르고
연초에 알바자리 구하기란 하늘에 별 따기였다
나는 대구 지역의 사람이다
지금도 일 하려면 자리는 얼마든지 있지 근데
예전에는 내가 일하고 싶은 곳 골라서 갔다면
지금은 아니다 알바 자리 나와서 면접보러 가면
면접보는 사람 옆에 이력서가 쌓여있다 짜증난다
요즘 일자리 보면 짧게 짧게 쓴다 바쁜시간만
심한곳은 2시간짜리 알바도 봤는데
그 두 시간때문에 차비들여가며 갈 사람은 없을거다
근처 사는 사람만 오라는 거겠지...무튼
일 구하기 힘든거 아니까 왠만하면 요즘은
일을 잘 그만두지도 않는것 같다
쿠팡인가 그거 지원했는데 5분이면 마감된다 **
일할 사람은 널리고 널렸는데 자리는 한정되어 있다
경력이 없는 자리는 지원도 못한다
이래서 사람들이 악착같이 공부를 하거나
자영업 하나보다 알바도 이렇게 치열한데
기업은 어떻겠나 ?
구직사이트 보는것도 지겹다 **
시급이 오르면 뭐 하나 몇시간 써주지도 않는데
ㅋㅋ 투잡 뛰어야 될 판이다
다른 지역도 이런가 ? 궁금하네
일자리 없는 대구
대중교통 매너 ㅈ같은 대구
아직도 최저시급조차 안주는 곳 많은 대구
뜨고싶다
이상 하소연 한번 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