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서 잠도 못자고있는데 비도오네요,, 빗소리는 좋은거같기두한데 우울함이 더더 커지네용 ......ㅜㅜ작년 12월까지 계약직으로 일해서 계약끝나구, 경기도로 넘오왔는데 (원래 강원도사람이에오..)원래는 실업급여타서 3개월정도 놀다 취직하려했는데 실업급여도 못타구 그냥 탱자탱자 놀아써오,,어차피 3개월 놀기로했떤고 모았던 돈 다쓰더라도 잘놀아보자 했는데별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겜만했구 .. -ㅅ-..벌써 4월, 3개월 꽉차서놀고 새 달이시작했는데제대로된 일을 못하구이써요.. 서빙이라도 해볼까 해봤지만주변에는 4,5시간 밖에안하는 알바만 구하네요..ㅜ.ㅜ... 하루 12시간이라도 괜찮으니 월급이라도 많이 받아야하는데..끽해야 5시간은 너무적어요.. 주 3일만 구하는곳이 태반이구...마음은 조급해지고, 고정적으로 나가야할돈은 계속해서있는데 수입은없고또 고정적으로 나가야할돈만해도 엄청큰데 근 일주일동안 사고싶은게 왜이리 눈에 밟히구 찾게되는지 ㅜ.ㅜ...모은돈은 아직 조금 남아있지만 다쓰면 안될것같은 느낌도..활동을 안하니 슬쩍슬쩍 차오르는 지방덩이들두 -.-... 운동하려해도 맘이안잡히네요원래는 의지도 활활넘쳐서 다이어트시작하자 하면 식이조절 빡세게, 운동도 빡세게 해서 항상 성공하는 다이어트였는데몸도 마음도 의지도 죽어가는느낌이고 자존감도 떨어지고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지금 이렇게 스트레스 쌓이는 모든 이유들이 제가 고치려면 고칠수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의지가 안잡혀 고치지 못하고있다는것이 자존감을 더더욱 떨구고, 더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일이라도 어서 하나 잡아서 꾸준히 나가서 일하다보면 하나씩하나씩 풀려나갈것같은데 일자리잡기도 힘드네용 ,,휴
자존감은 떨어지고 우울함은 커지고
우울해서 잠도 못자고있는데 비도오네요,,
빗소리는 좋은거같기두한데 우울함이 더더 커지네용 ......ㅜㅜ
작년 12월까지 계약직으로 일해서 계약끝나구, 경기도로 넘오왔는데 (원래 강원도사람이에오..)
원래는 실업급여타서 3개월정도 놀다 취직하려했는데 실업급여도 못타구 그냥 탱자탱자 놀아써오,,
어차피 3개월 놀기로했떤고 모았던 돈 다쓰더라도 잘놀아보자 했는데
별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겜만했구 .. -ㅅ-..
벌써 4월, 3개월 꽉차서놀고 새 달이시작했는데
제대로된 일을 못하구이써요.. 서빙이라도 해볼까 해봤지만
주변에는 4,5시간 밖에안하는 알바만 구하네요..ㅜ.ㅜ... 하루 12시간이라도 괜찮으니 월급이라도 많이 받아야하는데..
끽해야 5시간은 너무적어요..
주 3일만 구하는곳이 태반이구...
마음은 조급해지고, 고정적으로 나가야할돈은 계속해서있는데 수입은없고
또 고정적으로 나가야할돈만해도 엄청큰데 근 일주일동안 사고싶은게 왜이리 눈에 밟히구 찾게되는지 ㅜ.ㅜ...
모은돈은 아직 조금 남아있지만 다쓰면 안될것같은 느낌도..
활동을 안하니 슬쩍슬쩍 차오르는 지방덩이들두 -.-... 운동하려해도 맘이안잡히네요
원래는 의지도 활활넘쳐서 다이어트시작하자 하면 식이조절 빡세게, 운동도 빡세게 해서 항상 성공하는 다이어트였는데
몸도 마음도 의지도 죽어가는느낌이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
지금 이렇게 스트레스 쌓이는 모든 이유들이 제가 고치려면 고칠수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의지가 안잡혀 고치지 못하고있다는것이 자존감을 더더욱 떨구고, 더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일이라도 어서 하나 잡아서 꾸준히 나가서 일하다보면 하나씩하나씩 풀려나갈것같은데 일자리잡기도 힘드네용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