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7남자야 ! 혹시 걔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안볼거야.. ㅋ헤어진지 3개월이 조금 지난 어느날 새벽에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왓어.. 첨에는 몰랐지 내 폰으로 스팸전화가 좀 많이오거든.. 그래서 아 ㅅㅂ 또 스팸인가 싶어서 여보새요? 하고 대답이 없길래 뭐야 하고 끊었지.. 그런데 또 오더라고 ㅋㅋ 그래서 받았지 또 욕하려고 하는순간 니가 딱 떠올랐어 이상하게 딱 !! 그래서 00이야? 하니까 너가 막 울기시작하더라고... 그런데 있지.. 정말 이상한게.. 기분이 묘했어.. 나한테 헤어지자 너랑은 다시 안만날거다 하면서 그랬던 니가 이제와 발표제로 전화온것도 그렇고 울기만 하는데.. 뭔가.. 어쩔줄 몰랏던것도 있고.. 엄청 잘지낼것처럼 카톡 상메도 잘살거라는둥 다 하고 남자만나서 프사도 막 바꾸고 했던 너가 나한테 전화와서 막우는게 참... 나도 잘해준건 있지만 마지막엔 참 못해줘서 미안하고.. 또.. 너가 헤어지고나서 번호바꾸고 모든걸 다 차단하고 내 연락 다 씹고 왜 헤어졌는지도 말안해준채 문자로만 그냥 헤어지자했던 너가 참 원망스러웠는데 너가 막 우니까 조카 웃긴게 너무 달래주고싶고 안아주고싶었다? 근데 그와중에 그생각이 드는 내가 좀 엿같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울지말라고 내가 잘못햇다고 미안햇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너가 미안하다고 했지.. 그래서 괜찮다고 뭐가 미안하냐며 했었는데.. 난 솔직히 그때도 너가 돌아오길 바랬나보다 .. 왜냐면 다음날에 너가 연락해준다고했거든.. 근데 이게뭐야.. 넌 그냥 나한테.. 연락을 할생각이 없었던거야.. 내가 다음날이 다갈때쯤에 왜연락안하냐고 말하니까 못하겠다고 우린 아닌거같다고 다시한번 내 맘에 못을 박더라고..
참.. 엿같앗어 하루종일 니 연락을 또 기다리는 내가 병신같더라 진짜 짜증나는데도 나는 또 다시 너한테 원망섞인 말을하다가 또다시 미안하다고 했네 참.. 병신인줄알면서도 병신같이 행동하네.. 내맘은 그냥 되돌리고 싶은거였는데.. 알면서도 반대로만 말했던건 미안해 원망한것도 미안한데.. 이제 앞으로는 .. 그런식으로는 연락안했으면 좋겠네.. 괜찮아지고있었는데 다시 엉망진창이 되버린거같다..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 적어볼게.. 모르겠다 너란 여자 정말.. 어렵고 어렵네 나는 그냥 니 웃는 모습 한번이면 충분한데.. 나쁘게 생각안할게 우리 좋았던 추억많았잖아 그것만 안고갈게 다음에 혹시라도 우연히 마주치게되면 웃으면서 볼수있길 바랄게 안녕이란말이 무섭지만 말할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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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게 뭐라고 추천이 이렇게 많지...ㅠㅠ
연락온다고 좋은것만은 아니네..
연락왔네요..
안녕 나는 27남자야 ! 혹시 걔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안볼거야.. ㅋ헤어진지 3개월이 조금 지난 어느날 새벽에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왓어.. 첨에는 몰랐지 내 폰으로 스팸전화가 좀 많이오거든.. 그래서 아 ㅅㅂ 또 스팸인가 싶어서 여보새요? 하고 대답이 없길래 뭐야 하고 끊었지.. 그런데 또 오더라고 ㅋㅋ 그래서 받았지 또 욕하려고 하는순간 니가 딱 떠올랐어 이상하게 딱 !! 그래서 00이야? 하니까 너가 막 울기시작하더라고... 그런데 있지.. 정말 이상한게.. 기분이 묘했어.. 나한테 헤어지자 너랑은 다시 안만날거다 하면서 그랬던 니가 이제와 발표제로 전화온것도 그렇고 울기만 하는데.. 뭔가.. 어쩔줄 몰랏던것도 있고.. 엄청 잘지낼것처럼 카톡 상메도 잘살거라는둥 다 하고 남자만나서 프사도 막 바꾸고 했던 너가 나한테 전화와서 막우는게 참... 나도 잘해준건 있지만 마지막엔 참 못해줘서 미안하고.. 또.. 너가 헤어지고나서 번호바꾸고 모든걸 다 차단하고 내 연락 다 씹고 왜 헤어졌는지도 말안해준채 문자로만 그냥 헤어지자했던 너가 참 원망스러웠는데 너가 막 우니까 조카 웃긴게 너무 달래주고싶고 안아주고싶었다? 근데 그와중에 그생각이 드는 내가 좀 엿같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울지말라고 내가 잘못햇다고 미안햇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너가 미안하다고 했지.. 그래서 괜찮다고 뭐가 미안하냐며 했었는데.. 난 솔직히 그때도 너가 돌아오길 바랬나보다 .. 왜냐면 다음날에 너가 연락해준다고했거든.. 근데 이게뭐야.. 넌 그냥 나한테.. 연락을 할생각이 없었던거야.. 내가 다음날이 다갈때쯤에 왜연락안하냐고 말하니까 못하겠다고 우린 아닌거같다고 다시한번 내 맘에 못을 박더라고..
참.. 엿같앗어 하루종일 니 연락을 또 기다리는 내가 병신같더라 진짜 짜증나는데도 나는 또 다시 너한테 원망섞인 말을하다가 또다시 미안하다고 했네 참.. 병신인줄알면서도 병신같이 행동하네.. 내맘은 그냥 되돌리고 싶은거였는데.. 알면서도 반대로만 말했던건 미안해 원망한것도 미안한데.. 이제 앞으로는 .. 그런식으로는 연락안했으면 좋겠네.. 괜찮아지고있었는데 다시 엉망진창이 되버린거같다..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 적어볼게.. 모르겠다 너란 여자 정말.. 어렵고 어렵네 나는 그냥 니 웃는 모습 한번이면 충분한데.. 나쁘게 생각안할게 우리 좋았던 추억많았잖아 그것만 안고갈게 다음에 혹시라도 우연히 마주치게되면 웃으면서 볼수있길 바랄게 안녕이란말이 무섭지만 말할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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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게 뭐라고 추천이 이렇게 많지...ㅠㅠ
그냥 저는 제 잘못도 있어서 그랬다고 생각해요 !
연애할때 양쪽 다 잘못이 있겠지만..
그냥 그 아이는 이별하는 방식이 그거였고
저는 그게 아닌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저도 사랑받은 기억도 있고
사랑을 해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또 연락이 오든안오든 지나간 일에
더이상 연연해 하지않으려구요..!
다들 많이 상처 받으셨겠지만
꼭 힘내서 자기랑 잘 맞는 사람, 좋은 사람
혹은 다시 재회하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