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안그랬는데 알면알수록 이 사람에게 푹 빠져버렸네요ㅠㅠ 원래 결혼은 생각도 없었는데 이 사람이라면 시집가고 싶네요 저보다 남자 분이 다섯살이나 많으신데 결혼 적령기라 누가 채갈까 겁나네요 어떻게 좋다는 걸 표시하면 될까요? (짝사랑 처음, 이 남자다 싶은 사람 처음, 안 좋아하는 척 해서 내가 좋아하는 지도 모르실 꺼…)12
같은 회사 동료가 너무 좋아요ㅠㅠ 이 남자다 싶은데ㅠㅠ
원래 결혼은 생각도 없었는데
이 사람이라면 시집가고 싶네요
저보다 남자 분이 다섯살이나 많으신데
결혼 적령기라 누가 채갈까 겁나네요
어떻게 좋다는 걸 표시하면 될까요?
(짝사랑 처음, 이 남자다 싶은 사람 처음, 안 좋아하는 척 해서 내가 좋아하는 지도 모르실 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