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극초기라 임신이 된줄도 모르고 조심도하지 않았던 엄마도 잘못이지만 이런 엄마가 밉다고 내가 엄마가 됐다는걸 알기도 전에 떠나버린 우리 아가야 미안해
난 그저 몸이 안좋은거라고 생각했어 하혈이 심해서 자궁에 문제가 있을거란 생각만하고 임신이란걸 생각도 안했어 아기집 조차 한번도 보지못하고 보냈네 미안했어 엄마가...
너무 쉽게 나를 떠난 내 아가야
ㅇㅇ2018.04.04
조회2,562
댓글 3
ㅇㅇ오래 전
절대 극초기때의 유산은 엄마의 잘못이라고 볼 수없다고 했어요.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엄청 조심해도 아기집도 못보고 보내는경우도 굉장히 많이 있고, 제 주변에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그랬어요. 의사선생님께서 절대 산모 잘못 아니라고, 염색체 문제라고 하셨어요! 절대 그런 생각가지지 마세요
나는오래 전
힘내세요 나중에 더준비되었을내 다시 짠하고 찾아올꺼에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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