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술쪽에 종사하고있는 30살 직장인, 남자친구는40살 동족업계에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거의 오개월정도 만남을 가졌고 알고지낸지는 일년이 넘습니다. 말 그대로 남자친구가 톡으로 표현을 안해요..제가 표현하면 약올리듯 늘 장난식으로 받아칩니다..만남의 횟수도 잦고 톡도 엄청 자주하는편인데 ^^ ...그사람 성향이 그런건지 제가 이런일로 뭐라하니 자기 성향자체가 표현을 잘 못한다고 하네요..하루이틀도아니고 계속 제표현을 장난식으로 받아치거나 한번씩 자기전 하트나 사랑한단 말이 다입니다..그밖엔 다 장난씩..또 질투는 많습니다...정말 이런 사람이 존재하는건지, 이사람 저를 사랑하는걸까요? 현명한 언니들 조언 부탁드리며, 남자친구가 저에게 푹 빠지게 할 방법을 아신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ㅠ
남자친구가 표현을 안해요..성향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