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혼 얘기 꺼내길래 말했어요.
난 당분간 결혼 생각도 없고 도박하는 남자랑은 결혼할 맘도 없고 그렇다고 누누히 매번 오빠한테 말했다.
오빠가 도박한다고 나한테 피해주는 일도 없고 그래서 오빠가 도박을해서 몇백 몇천을 날려도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다.
그 외에 다 잘맞아서 오빨 만난건데 나를 결혼 상대로 생각한거냐
그럴거였으면 내가 끊으랄때 끊었어야지 안끊었지 않냐 내가 끊으라는말을 5년간 몇번하지나 아냐 했더니
자기 시간을 낭비했네 어쨌네
저는 뭐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슬프겠지만 오케이 할것 같은데 또라이라고 지랄지랄 하다가 가버렸어요.
도박하는 남친과 5년째 연애중
제목에 썼듯이 불법도박 스포츠 토토하는 남친을
5년째 만나고 있어요.
외모도 괜찮고 돈도 괜찮게 벌고 성격도 좋고 잘맞아요.
근데 도박을해요.
들키고선 안한다고 해놓고 계속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도박하는 사람하고 결혼 안할거라구 분명히 말했어요.
계속요.
어차피 결혼할 생각 없으니 도박을 하든가 말든가 저랑은 아무 상관 없잖아요.
근데 결혼 얘기 꺼내길래 말했어요.
난 당분간 결혼 생각도 없고 도박하는 남자랑은 결혼할 맘도 없고 그렇다고 누누히 매번 오빠한테 말했다.
오빠가 도박한다고 나한테 피해주는 일도 없고 그래서 오빠가 도박을해서 몇백 몇천을 날려도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다.
그 외에 다 잘맞아서 오빨 만난건데 나를 결혼 상대로 생각한거냐
그럴거였으면 내가 끊으랄때 끊었어야지 안끊었지 않냐 내가 끊으라는말을 5년간 몇번하지나 아냐 했더니
자기 시간을 낭비했네 어쨌네
저는 뭐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슬프겠지만 오케이 할것 같은데 또라이라고 지랄지랄 하다가 가버렸어요.
제 잘못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