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2016년 12월 26일에 옆집과 주차시비로 싸웠다고 글쓴이 입니다. 이어쓰기 이렇게 하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8시쯤 퇴근을하고 주차해놓고 9시10분쯤 운동을 나갔어요.
1시간정도 하다가 집앞 마트에들러 반찬거리 사가지고 10시20분쯤 들어가는데 제 차 앞 유리 블랙박스 부분이 마트전단지로 덮여있더라구요.
이게 무슨상황이지? 전단지가 날라와서 창문에 붙었나?하고 가까이 가보니 그 전단옆에 침을 한바가지 뱉어놨더라구요.ㅋㅋㅋ;; 당황해서 사진도 안찍고 전단으로 침 슬쩍 닦는데 퍼뜩 이건 그냥 닦을게 아닌것같아서 닦다말고 사진찍었네요..;;
장본거 집에 갖다놓고 블박 재생했더니 불과 20분전에 그 짓거리를 해놨더라구요.
처음엔 제가 주차한곳옆이 쓰레기버리는데라서 쓰레기 버리러왔나했는데 지나가면서 침을 퉤~뱉더니 블박을 의식했는지 패트병에있는 물인지 뭔지를 제 차 유리창에 붓더라구요? 그러면서 잠깐 집방향으로 사라지더니 잠시뒤에 제 블박이 전단지로 덮이더니 침이 날아오고 차를 걷어차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운동안갔으면 아침에보고 정말 짜증났을듯해요.ㅋㅋ
남편도 화가 났지만 우리가 가지고있는 블박만 가지고 큰소리내기도 애매하고 항상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번에 증거 있으니 혹시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한꺼번에 증거 모아서 얘기하자 하네요..아직 이사가려면 반년은 더 남았기에 그 사이 더 험한꼴 볼까봐 몸사리는거기도 해요..워낙 옆집분이 상식적이지 않으시니 말이예요.
블랙박스를 가린뒤 창문에 침을 뱉은 상황을 아주 기가막히게 절묘한타이밍에 블박으로 사실 확인하니...그 충격이 가시질 않아서 옆에 주차해놓은 차주분께 사정얘기하고 블박확인할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주차장으로 직접 나오셔서 제 얘기 들으시더니 신고하라고 하시더라구요. ㅡㅜ 자동차관련 일 하신다고 하셔서 든든했네요..
2016년 말에 싸우고 그뒤로 몇번 자잘하고도 유치하게 보복성 짓거리를 몇번 당했지만 그냥 싸워봤자 나만 손해고 앞으로 여기서 더 살아야하는데 그냥 더러운똥 내가 피하자 생각하며 잘 피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차 문 못열게 가깝게 주차하기, 내 차 앞에 대놓고 전화안받기는 뭐 애교수준..차 2대 대놓을 수 있는곳에 자기차 앞으로빼서 일주일동안 그 쪽 주차공간 혼자쓰기 등등..전화도 안받아요..안받는 사람이 이기는거죠 뭐..어지간하면 그 차 근처에 주차도 안하고 어쩔수없이 주차했다가는 전화오면 바로바로 빼주고..저는 그랬어요..전화할때는 또 멀쩡해요~저랑 그런일 없었던것처럼 굉장히 고상하게 '차좀 빼주시겠어요?' 서로 그냥 그렇게 모르는사람처럼 지냈거든요..그사람은 제 차앞에 주차하면 전화번호를 빼놓은 적도 있어요ㅋㅋ 번호 저장해놨는데..그 생각은 못하나봐요.
오늘 일은 정말 황당하더라구요..처음 침뱉고 물붓고 했을때 얼굴 다 공개됐는데 굳이 왜 다시 전단지로 가리고 또 침을 뱉었을까..
무섭기까지 하네요..그때 일로 1년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나한테 억하심정이 있는건지..전에도 몇번 침자국 있어도 의심은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까지 막장은 아닐거라고 생각하며 지나갔는데..
오늘 일로 혹시 신고가 가능한건지..블박까지 가리고 한거라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이런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 계신가요?
아직도 복수중?
하..2016년 12월 26일에 옆집과 주차시비로 싸웠다고 글쓴이 입니다. 이어쓰기 이렇게 하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8시쯤 퇴근을하고 주차해놓고 9시10분쯤 운동을 나갔어요.
1시간정도 하다가 집앞 마트에들러 반찬거리 사가지고 10시20분쯤 들어가는데 제 차 앞 유리 블랙박스 부분이 마트전단지로 덮여있더라구요.
이게 무슨상황이지? 전단지가 날라와서 창문에 붙었나?하고 가까이 가보니 그 전단옆에 침을 한바가지 뱉어놨더라구요.ㅋㅋㅋ;; 당황해서 사진도 안찍고 전단으로 침 슬쩍 닦는데 퍼뜩 이건 그냥 닦을게 아닌것같아서 닦다말고 사진찍었네요..;;
장본거 집에 갖다놓고 블박 재생했더니 불과 20분전에 그 짓거리를 해놨더라구요.
처음엔 제가 주차한곳옆이 쓰레기버리는데라서 쓰레기 버리러왔나했는데 지나가면서 침을 퉤~뱉더니 블박을 의식했는지 패트병에있는 물인지 뭔지를 제 차 유리창에 붓더라구요? 그러면서 잠깐 집방향으로 사라지더니 잠시뒤에 제 블박이 전단지로 덮이더니 침이 날아오고 차를 걷어차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운동안갔으면 아침에보고 정말 짜증났을듯해요.ㅋㅋ
남편도 화가 났지만 우리가 가지고있는 블박만 가지고 큰소리내기도 애매하고 항상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번에 증거 있으니 혹시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한꺼번에 증거 모아서 얘기하자 하네요..아직 이사가려면 반년은 더 남았기에 그 사이 더 험한꼴 볼까봐 몸사리는거기도 해요..워낙 옆집분이 상식적이지 않으시니 말이예요.
블랙박스를 가린뒤 창문에 침을 뱉은 상황을 아주 기가막히게 절묘한타이밍에 블박으로 사실 확인하니...그 충격이 가시질 않아서 옆에 주차해놓은 차주분께 사정얘기하고 블박확인할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주차장으로 직접 나오셔서 제 얘기 들으시더니 신고하라고 하시더라구요. ㅡㅜ 자동차관련 일 하신다고 하셔서 든든했네요..
2016년 말에 싸우고 그뒤로 몇번 자잘하고도 유치하게 보복성 짓거리를 몇번 당했지만 그냥 싸워봤자 나만 손해고 앞으로 여기서 더 살아야하는데 그냥 더러운똥 내가 피하자 생각하며 잘 피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차 문 못열게 가깝게 주차하기, 내 차 앞에 대놓고 전화안받기는 뭐 애교수준..차 2대 대놓을 수 있는곳에 자기차 앞으로빼서 일주일동안 그 쪽 주차공간 혼자쓰기 등등..전화도 안받아요..안받는 사람이 이기는거죠 뭐..어지간하면 그 차 근처에 주차도 안하고 어쩔수없이 주차했다가는 전화오면 바로바로 빼주고..저는 그랬어요..전화할때는 또 멀쩡해요~저랑 그런일 없었던것처럼 굉장히 고상하게 '차좀 빼주시겠어요?' 서로 그냥 그렇게 모르는사람처럼 지냈거든요..그사람은 제 차앞에 주차하면 전화번호를 빼놓은 적도 있어요ㅋㅋ 번호 저장해놨는데..그 생각은 못하나봐요.
오늘 일은 정말 황당하더라구요..처음 침뱉고 물붓고 했을때 얼굴 다 공개됐는데 굳이 왜 다시 전단지로 가리고 또 침을 뱉었을까..
무섭기까지 하네요..그때 일로 1년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나한테 억하심정이 있는건지..전에도 몇번 침자국 있어도 의심은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까지 막장은 아닐거라고 생각하며 지나갔는데..
오늘 일로 혹시 신고가 가능한건지..블박까지 가리고 한거라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이런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