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 쯤 일어난 일로 얼마 되지 않는 일이긴 한데요 썰 푸는 곳을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네이트판을 이제야 알게되서 좋긴 하네여 ㅋㅋㅋ 어쨌거나 저는 20살때 부터 타지생활도 많이하고 서울도 관악구,동장구,성동구,성북구,송파구 등 역마살이 껴서 그런지 오지게 돌아다니다가 잠깐 고향에 내려갔다가 한 두 달전부터 마포구쪽에 방 얻고 살고 있는데요 ㅋ 타지 생활 하다보면 혼자 밥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취 하고 있는 곳에서 멀지않는 일식집을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노부부가 운영하는 곳인데 사장님, 사모님도 친절도 하시고 가격은 7천원으로 꽤 비싸지만 혼자 해먹기 귀찮은편이라 맨날 사먹거든요 ㅜㅜ 어쨌든 그 곳이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혼자 먹기 좋은 식당이라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적어도 가는곳이었는데 더 이상 안가게 된 사연이 어이 없을수도 있는데 말할게요 ㅋㅋㅋ 이제 저도 그쪽 단골 이니까 점점 말도 걸어주시고 하는데 어느날 돈까스를 다먹고나서 계산을 부탁했습니다 나 : 사장님 계산좀 해주세요 사장 : 네~^^ 근데 학생이세요? (내가 동안이라 학생이냐는 소리 자주 듣긴함 ㅋ) 나 : (약간 정색하며) 아니요 중퇴했어요 수고하세요! 하고 가게 나왔는데 그 대화를 나눈 순간 저는 다시는 그 가게를 안 가겠다고 다짐 했 습니다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한번 맞춰보셈ㅋ 댓글로 맞추는 분께는 추첨을 통해서 현금 10만원을 계좌로 보내드립니다 는 구라고
그 이유인 즉슨 그 사장님 얼굴 보면서 대화를 하는데 코 양쪽에 콧털이 2~3가닥 나있는것도 아니고 얼핏 봤는데도 죤나 길게 양쪽에서 적어도 7가닥 정도는 튀어 나와있는모습이 진짜 역겹더라고요 진짜 친절한 분이라 이런 표현은 조금 실례같지만 저의 그때 느낌은 진짜 그랬어요 식당 나올때도 저 콧털 내 음식으로 들어갔으면 어떻하지 생각하고 하.... 그 이후로는 비위 상해서 절대 안가게 된 곳
단골 식당 다신 안가게 된 사연
썰 푸는 곳을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네이트판을 이제야 알게되서 좋긴 하네여 ㅋㅋㅋ
어쨌거나 저는 20살때 부터 타지생활도 많이하고 서울도 관악구,동장구,성동구,성북구,송파구
등 역마살이 껴서 그런지 오지게 돌아다니다가 잠깐 고향에 내려갔다가 한 두 달전부터
마포구쪽에 방 얻고 살고 있는데요 ㅋ
타지 생활 하다보면 혼자 밥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취 하고 있는 곳에서 멀지않는
일식집을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노부부가 운영하는 곳인데 사장님, 사모님도 친절도 하시고 가격은 7천원으로 꽤 비싸지만
혼자 해먹기 귀찮은편이라 맨날 사먹거든요 ㅜㅜ
어쨌든 그 곳이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혼자 먹기 좋은 식당이라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적어도 가는곳이었는데 더 이상 안가게 된 사연이 어이 없을수도 있는데 말할게요 ㅋㅋㅋ
이제 저도 그쪽 단골 이니까 점점 말도 걸어주시고 하는데 어느날 돈까스를 다먹고나서
계산을 부탁했습니다
나 : 사장님 계산좀 해주세요
사장 : 네~^^ 근데 학생이세요? (내가 동안이라 학생이냐는 소리 자주 듣긴함 ㅋ)
나 : (약간 정색하며) 아니요 중퇴했어요 수고하세요!
하고 가게 나왔는데 그 대화를 나눈 순간 저는 다시는 그 가게를 안 가겠다고 다짐 했
습니다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한번 맞춰보셈ㅋ
댓글로 맞추는 분께는 추첨을 통해서 현금 10만원을 계좌로 보내드립니다
는 구라고
그 이유인 즉슨 그 사장님 얼굴 보면서 대화를 하는데 코 양쪽에 콧털이
2~3가닥 나있는것도 아니고 얼핏 봤는데도 죤나 길게 양쪽에서 적어도 7가닥 정도는
튀어 나와있는모습이 진짜 역겹더라고요
진짜 친절한 분이라 이런 표현은 조금 실례같지만 저의 그때 느낌은 진짜 그랬어요
식당 나올때도 저 콧털 내 음식으로 들어갔으면 어떻하지 생각하고
하.... 그 이후로는 비위 상해서 절대 안가게 된 곳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