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고 너에게 모든걸 쏟아냈던
그 시간들을 이제 정리하려고해
너가 힘든시간을 겪고 있을때 만나서
널 위로하며 도와주던 나는..
이제 니 곁을 떠나려해..
이런 생각을 했던건 몇 일 된거같다
니가 술 취해서 헤어지자고 하던날...
나 때문에도 아니고 니가 잊지못하는
그남자 때문인거 알면서도
지금까지 널 놓지 못했던건
울고있을 널 위로해 줄 사람도...
굶고있을 널 밥 챙겨 줄 사람도...
바다가 보고 싶다던 널 데려다 줄 사람도..
너에게 사랑받는다는게 어떤건지 알게해줄 사람도..
나인것만 같아서 지금까지 너에 곁에 있었는데
이제는 울고있는 널 달래 줄 사람도
굶고있는 널 챙겨 줄 사람도
바다가 보고싶은 널 데려다 줄 사람도
너에게는 나 아니여도 좋은 사람이 많이 생긴거같아
그러니까 이제 너가 하는 모진 말 들도..
너가 하는 모진 행동도..
이제 예전 처럼 쉽게 치유되지가 않는다
널 위해 끊었던 술 이제는 조금씩 마시고있어
이제는 내가 너무 아파서 옆에 있는게 너무 힘들다..
시작도 내맘대로.. 끝내는 것도 내맘대로 해서 미안해...
이제는 니가 예전보다 행복해 보여서..
니옆을 떠날수 있을거 같다..
있잖아..
니가 해줬던 좋아한다는 말 보고싶다는 말
그런 말 들이 이제는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진심인건지 넌지시 던진 말 인지..
지금도 보고싶은데 보면 나 많이 흔들릴거 같어
있잖아..하나만 딱 하나만 부탁하면...
그 전에 만난 남자때문에 아파 하지말고 상처 받지말고 울지말고 너가 꿈 꾸던 이쁜 사랑하면서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지내야되
나는 이것밖에 안되서 이정도 뿐이 안되서
너한테 해 줄수있는게 없어..
잘지내야되 지금 내가 옆에 없어서 허전하더라도
금방 잊을거야 너한테는 나는 아주 작은 인연 이였으니까
나한테 너는 내 삶 속에 큰 인연 이여서
너를 잊는게 오래 걸리겠지만
잘 참고 잘 살아볼게 안녕..
이제안녕
너를 만나고 너에게 모든걸 쏟아냈던
그 시간들을 이제 정리하려고해
너가 힘든시간을 겪고 있을때 만나서
널 위로하며 도와주던 나는..
이제 니 곁을 떠나려해..
이런 생각을 했던건 몇 일 된거같다
니가 술 취해서 헤어지자고 하던날...
나 때문에도 아니고 니가 잊지못하는
그남자 때문인거 알면서도
지금까지 널 놓지 못했던건
울고있을 널 위로해 줄 사람도...
굶고있을 널 밥 챙겨 줄 사람도...
바다가 보고 싶다던 널 데려다 줄 사람도..
너에게 사랑받는다는게 어떤건지 알게해줄 사람도..
나인것만 같아서 지금까지 너에 곁에 있었는데
이제는 울고있는 널 달래 줄 사람도
굶고있는 널 챙겨 줄 사람도
바다가 보고싶은 널 데려다 줄 사람도
너에게는 나 아니여도 좋은 사람이 많이 생긴거같아
그러니까 이제 너가 하는 모진 말 들도..
너가 하는 모진 행동도..
이제 예전 처럼 쉽게 치유되지가 않는다
널 위해 끊었던 술 이제는 조금씩 마시고있어
이제는 내가 너무 아파서 옆에 있는게 너무 힘들다..
시작도 내맘대로.. 끝내는 것도 내맘대로 해서 미안해...
이제는 니가 예전보다 행복해 보여서..
니옆을 떠날수 있을거 같다..
있잖아..
니가 해줬던 좋아한다는 말 보고싶다는 말
그런 말 들이 이제는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진심인건지 넌지시 던진 말 인지..
지금도 보고싶은데 보면 나 많이 흔들릴거 같어
있잖아..하나만 딱 하나만 부탁하면...
그 전에 만난 남자때문에 아파 하지말고 상처 받지말고 울지말고 너가 꿈 꾸던 이쁜 사랑하면서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지내야되
나는 이것밖에 안되서 이정도 뿐이 안되서
너한테 해 줄수있는게 없어..
잘지내야되 지금 내가 옆에 없어서 허전하더라도
금방 잊을거야 너한테는 나는 아주 작은 인연 이였으니까
나한테 너는 내 삶 속에 큰 인연 이여서
너를 잊는게 오래 걸리겠지만
잘 참고 잘 살아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