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계단 내려가는데 뭔가 밟혀서 봤더니 그여자가 질질끌던 우산이었음 ㅡㅡ 그와중에 나 열심히 째려보더라 자기 우산 왜 밟냐는 눈으로 . 나도 같이 째려보다가 지하철 탔음
사람많아서 틈도 없는데는 좀 우산 들고 다니세요
남이 다칠수 있는데 뒤로 질질끄는건 무슨심보임?
Best그것도 싫음 우산 수평으로 들고 가는 사람 . 찔릴거같아서 무서움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겨드랑이에 끼우고 핸드폰하는 무개념도 진짜 싫음... 가방에 덜렁덜렁 매달고 걸을때마다 통통 튕겨서 뒤에사람 위협하는 것도....개매너들
저도 어제당했네여^^걷는데 뭔가 발에부딪혀서 넘어질뻔했는데 내뒤에오던 지지배가 든 우산에걸린거.. 최소한 죄송하다곤해야지 그냥가길래 뒤에서 ㅂㅅ보듯 쳐다봤네요 ㅡㅡ
나는 뭐가 내 머리를 치길래 돌아보니까 어떤 여학생이 백팩에 긴 우산 걸어놓고 다녀서 그 우산이 내 머리 친거였음.
왜 우리한테 그래 당사자한테 가서 말하지 그랬어
스마트폰으로 이랬라 저랬라 하는 조카 극혐이징않음?
난 우산보다 핸드폰 보는게 더 싫음...카톡이 뭐 그리 급하다고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때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나 지하철 안에서나....
그자리에서 말해야지 어기서 말하면 뭐해 댓만보면 다들 깨어있는 아주 바람직한 시민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예전에 주말 홍대에서 장우산 가로로 손에 들고 발랄하게 팔 흔들면서 가는사람봄. 그사람 바로 뒤에 있었는데 우산끝도 다른우산들보다 유난히 뾰족해서 찔리면 죽을거같았음..
장우산 가로로 들고서 힘차게 흔들고 다니는게 제일 극혐임. 사람 많은 출퇴근길에 왜그러는거임 도대체!!!!! 서로 배려좀 합시다 진짜 ㅠ
더 싫은거는 우산 지 눈높이로 펴고 댕기다가 눈찔르는 졸라 형편없는 무개념 뇨자들...증말....완전 개짜증 사람이 좀있으면 높이 쳐들던가!!!!!!!!
우산 밟혀서 넘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