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애들 둘 있는걸 알았어요. 아침에 등교 하는지 7시부터 와다다다 뛰고 또 둘째는 아직 집에만 있는지 가끔 오전 9시10시 넘어서도 소리나요 ㅠㅠ 내내 서랍장 닫는 소리 같은 것이 계속 나고.. 애기가 장남감 가지고 노는 소린지.. 하루종일 탁 탁.. 이른 저녁 되면 또 와다다다. 다행히 11시 12시 되서는 덜해요. 새 아파트로 입주한지 5일짼데.. 전 윗층집은 11시 12시 에도 엄청 뛰어서 물어봤더니 그때 애기아빠가 퇴근하고 들어와서 애들이 신나서 뛰는거라구.. 이 집에선 그냥 이해해주고 참아야되는지.. ㅜㅜ 저희도 아직 돌 안된 아기가 있어 남일 같진 않아서 참을까 하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이른 아침부터 애기들 뛰는 소리 들으면 머리가 아프시다고 하시네요 ㅜㅜ. 애들이니까.. 등교 하교 하고 신나서 뛸수도 있지도 싶다가도 또 얘기를 해야할까 고민되고.. 새집에선 좋은 윗집 만나길 기도했는데 .. 얘기해야될까요...1816
아침저녁 아기 뛰는 소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침에 등교 하는지 7시부터 와다다다 뛰고 또 둘째는 아직 집에만 있는지 가끔 오전 9시10시 넘어서도 소리나요 ㅠㅠ
내내 서랍장 닫는 소리 같은 것이 계속 나고.. 애기가 장남감 가지고 노는 소린지.. 하루종일 탁 탁..
이른 저녁 되면 또 와다다다. 다행히 11시 12시 되서는 덜해요.
새 아파트로 입주한지 5일짼데.. 전 윗층집은 11시 12시 에도 엄청 뛰어서 물어봤더니 그때 애기아빠가 퇴근하고 들어와서 애들이 신나서 뛰는거라구..
이 집에선 그냥 이해해주고 참아야되는지.. ㅜㅜ 저희도 아직 돌 안된 아기가 있어 남일 같진 않아서 참을까 하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이른 아침부터 애기들 뛰는 소리 들으면 머리가 아프시다고 하시네요 ㅜㅜ.
애들이니까.. 등교 하교 하고 신나서 뛸수도 있지도 싶다가도 또 얘기를 해야할까 고민되고..
새집에선 좋은 윗집 만나길 기도했는데 .. 얘기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