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치고 힘들고 무기력하고 감흥없어졌다1년 반을 만나고 있지만 발렌타인데이 편의점에서 파는 천원짜리 초콜릿도 받은적없으며소소한 선물 하나, 머리핀 하나 받아 본 적 없다내가 감정이 너무 커서 좋아서 혼자 설쳤지 원래는 내탓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니탓이란 생각이든다.이 관계에 대해서 이젠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가망이없단 생각만 든다변한 내 행동 말투, 관심도없어하며 콧방귀도 안끼는 니가,관계를 이렇게 개 ㅈ같이 만든 니가내 성의, 배려, 노력, 마음 무시한채 '난 원래 표현못해' '난 원래 이래' '난 원래 그런거 못해'아 ㅋㅋㅋㅋ쓰다보니까 욕처나올라하네어이 거울봐라 뭐가 그래 잘나서 기고만장하노 맨날뭐가 그렇게 맨날 당당하노뭔 말을 하면 수긍도 하고 사람 마음도 좀 헤아려 줄 줄 알아야지지기싫어서 끝까지 논리있는척 개소리나 삑삑 하고있고 니 잘났다~폭풍전야 나도 내맘 정리 중 이다뜨겁지가않다 미지근하지도 않고 찬물이다 차라리 죽었으면 한다 니가 26
아 그만만나고싶다
너무 지치고 힘들고 무기력하고 감흥없어졌다
1년 반을 만나고 있지만 발렌타인데이 편의점에서 파는 천원짜리 초콜릿도 받은적없으며
소소한 선물 하나, 머리핀 하나 받아 본 적 없다
내가 감정이 너무 커서 좋아서 혼자 설쳤지
원래는 내탓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니탓이란 생각이든다.
이 관계에 대해서 이젠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가망이없단 생각만 든다
변한 내 행동 말투, 관심도없어하며 콧방귀도 안끼는 니가,
관계를 이렇게 개 ㅈ같이 만든 니가
내 성의, 배려, 노력, 마음 무시한채
'난 원래 표현못해' '난 원래 이래' '난 원래 그런거 못해'
아 ㅋㅋㅋㅋ쓰다보니까 욕처나올라하네
어이 거울봐라 뭐가 그래 잘나서 기고만장하노 맨날
뭐가 그렇게 맨날 당당하노
뭔 말을 하면 수긍도 하고 사람 마음도 좀 헤아려 줄 줄 알아야지
지기싫어서 끝까지 논리있는척 개소리나 삑삑 하고있고
니 잘났다~폭풍전야 나도 내맘 정리 중 이다
뜨겁지가않다 미지근하지도 않고 찬물이다
차라리 죽었으면 한다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