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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장태용 기자) mbc 드라마 '주몽'(극본 최완규 정형수, 연출 이주환)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주몽(송일국)과 소서노(한혜진)의 2세 사진이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패러디 작품에서 송일국은 유명연예인 a군으로, 한혜진은 b양으로 묘사됐다.
특히 '숨겨둔 두 자녀'라며 등장시킨 아들과 딸은 두 배우를 쏙 닮아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일부 '주몽' 시청자들은 "드라마에 실제로 등장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시청자들은 네티즌들이 만든 기발한 패러디를 통해 '주몽'의 또 다른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mbc는 13일 한국-토고전 경기 결과에 따라 '주몽'의 19일 방송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다. 한국이 토고에 승리함에 따라 '주몽'은 20일 9회가 방영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에 '주몽' 애청자들은 기쁨과 동시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nter@gonews.co.kr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몽-소서노 2세' 등장, 네티즌 폭소
(고뉴스=장태용 기자) mbc 드라마 '주몽'(극본 최완규 정형수, 연출 이주환)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주몽(송일국)과 소서노(한혜진)의 2세 사진이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패러디 작품에서 송일국은 유명연예인 a군으로, 한혜진은 b양으로 묘사됐다. 특히 '숨겨둔 두 자녀'라며 등장시킨 아들과 딸은 두 배우를 쏙 닮아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일부 '주몽' 시청자들은 "드라마에 실제로 등장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시청자들은 네티즌들이 만든 기발한 패러디를 통해 '주몽'의 또 다른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mbc는 13일 한국-토고전 경기 결과에 따라 '주몽'의 19일 방송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다. 한국이 토고에 승리함에 따라 '주몽'은 20일 9회가 방영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에 '주몽' 애청자들은 기쁨과 동시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nte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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