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니기 힘들어서 엄마 몰래 병결 자주 했다가

ㅇㅇ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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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친구들때문에 학교 다니기 힘들어서 엄마몰래 병결로 학교 자주 빠졌다가 오늘 걸려버렸어.. 너무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매일 내삐는것도 바보같은 짓이지만
너무 힘들었어.. 알게모르게 은따 당하는게 너무 힘들고 우울증이 너무 심해지거 그냥 너무 힘들고
누가 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줬으면 좋겠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