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남3녀의 막내로 위로 누나가 3이있습니다. 5살때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님이 정말고생 고생하면서 저희 남매를 끼워주셨거든요... 그래서 사회생활하고 자리좀 잡으면 효도해야지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제나이 37 이제 자리도 좀잡고 결혼도하고 자식도 낳고 하다보니 어려서 힘들게살아 먹고싶은거 못먹고 여행도한번 제대로못간 엄마생각이 더 간절해서 제가 뭐좀 사드릴라거나 여행을 가자고하면 니 새끼들이랑가라 니마누라랑 먹어라 엄마 힘들다 하시면서 피하십니다. 그런대 문제는 다른 누나들이 매형들이랑 어디가자 어디맛집있음 같이 가자고하면 다가십니다. 제가 그래서 누나랑 매형들이랑은가면서 왜 우리가족들이랑은 싫다고 하냐고...하니까 딸이랑 아들이랑 틀리다고 하더군요 며느리가 싫어하고 불편해할거라면서 며느리보다 사위가 편하다고.. 제와이프는 물어봤는데 오히려 잘하려고 해도 기회자체를 안주신다고 어머님이 불편해하는거 아니냐고 되묻습니다 진짜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다른 집 부모님들도 그러신가요? 아님 제 어머님만 그런건가요
누나들과 차별하는 어머니
5살때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님이 정말고생
고생하면서 저희 남매를 끼워주셨거든요...
그래서 사회생활하고 자리좀 잡으면 효도해야지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제나이 37 이제 자리도 좀잡고 결혼도하고 자식도
낳고 하다보니 어려서 힘들게살아 먹고싶은거
못먹고 여행도한번 제대로못간 엄마생각이
더 간절해서 제가 뭐좀 사드릴라거나 여행을
가자고하면 니 새끼들이랑가라 니마누라랑
먹어라 엄마 힘들다 하시면서 피하십니다.
그런대 문제는 다른 누나들이 매형들이랑 어디가자
어디맛집있음 같이 가자고하면 다가십니다.
제가 그래서 누나랑 매형들이랑은가면서
왜 우리가족들이랑은 싫다고 하냐고...하니까
딸이랑 아들이랑 틀리다고 하더군요
며느리가 싫어하고 불편해할거라면서
며느리보다 사위가 편하다고..
제와이프는 물어봤는데 오히려 잘하려고 해도
기회자체를 안주신다고 어머님이 불편해하는거
아니냐고 되묻습니다
진짜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다른 집 부모님들도
그러신가요? 아님 제 어머님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