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엄마의 초딩아들 저녁밥상 2

wb112018.04.06
조회59,896

 

퇴근하고 아들오기까지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시간이 나요

평범한 밥상인데 그 시간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별거 없는 밥상 자랑해서 죄송해요.

저번에 칭찬 받아서 기분이 좋았나봐요ㅎ 또 올려요

 

 제육볶음에 깻잎 채썰어서 같이 먹으려다가 귀찮아서 다 넣고 볶았어요.

깻잎 향이 진~~~~~~~한 제육이였어요........ㅋㅋㅋ

 바삭한 전이 먹고싶어서 튀김가루 같이 넣고 기름 많이 튀기듯 구웠어요. 한두개는 맛있는데 많이 먹으면 느끼해요 ㅋ

치킨마요덮밥 마요네즈 누가짜써...ㅋㅋㅋㅋㅋ 밥 조금 넣었는데 양이 어마무시 했어요 

갈아넣을 과일이 없어서 한 20분 콜라에 넣어둔 갈비 ㅎ

맥주는 아까워요 

 

 

 

 

 가끔 담그는 김치 깊은 맛이 안나요 그냥 먹기는 하는데 찌개 끓일 때 제가 담군 김치는 맛이 안나요 ㅎ 시골김치 비법이 멀까요?ㅠ

 주말에 셀프로 꽃사고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ㅎ 같이 올려봐요.

다들 꽃길만 걸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