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첫째가 있고 6개월된 둘째가 있습니다. 와이프는 휴직 중이구요, 저도 첫 3개월은 육아휴직 썻었습니다. 어린이집이 제 회사랑 반대방향이라 제가 7시좀 넘어서 첫째 데리고 나가서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회사마치고 찾으러가서 저녘7시쯤 집으로 옵니다. 아침이랑 도시락은 제가 할만하면 챙겨먹고 챙겨가고 귀찮으면 굶거나 사먹습니다. 갔다와서 밥먹고 애들 씻기고 저 씻고 와이프 씻으면 9시더라구요.-_-ㅋ 그러고 나면 자야되고요. 개인적으로 이런 생활이 너무 싫습니다. 와이프가 살림을 안하는 건 아니고, 애 보느라 힘든 상황에서 제가 뭐라 할 처지가 아닌 것도 그래서 와이프가 큰 소리 치고 사는 것도 심정적으로 이해는 해야된다고 노력은 합니다만 내가 얼마나 힘든데 더 요구를 하느냐 식의 논리로 대응하는 와이프를 보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애를 좀 니가 찾아오면 안되느냐, 가끔 니가 씻기면 안되느냐, 내가 오기전에 씻고 있음 안되냐 등 무언가를 이야기하면 너무하다, 내 주위에 그런 사람 없다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둘째를 돌때쯤엔 어린이집을 보냈으면 좋겠는데 계속 반대를 합니다. 너도 어린이집 보내고 편히 지내고, 나도 니가 편해져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 너한테서 스트레스 안 받고 좋지 않냐. 제 생각엔 둘다 윈윈 같은데 첫째를 돌때 보내서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 어린애가 아프면 더 힘들다 등의 이유로 자꾸 반대를 합니다. 좀 편히 살려는 제 이기심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무리한 요구는 아닌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린이집 언제 보내나요
5살난 첫째가 있고 6개월된 둘째가 있습니다.
와이프는 휴직 중이구요, 저도 첫 3개월은 육아휴직 썻었습니다.
어린이집이 제 회사랑 반대방향이라 제가 7시좀 넘어서 첫째 데리고 나가서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회사마치고 찾으러가서 저녘7시쯤 집으로 옵니다.
아침이랑 도시락은 제가 할만하면 챙겨먹고 챙겨가고 귀찮으면 굶거나 사먹습니다.
갔다와서 밥먹고 애들 씻기고 저 씻고 와이프 씻으면 9시더라구요.-_-ㅋ
그러고 나면 자야되고요.
개인적으로 이런 생활이 너무 싫습니다.
와이프가 살림을 안하는 건 아니고, 애 보느라 힘든 상황에서 제가 뭐라 할 처지가 아닌 것도
그래서 와이프가 큰 소리 치고 사는 것도 심정적으로 이해는 해야된다고 노력은 합니다만
내가 얼마나 힘든데 더 요구를 하느냐 식의 논리로 대응하는 와이프를 보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애를 좀 니가 찾아오면 안되느냐, 가끔 니가 씻기면 안되느냐, 내가 오기전에 씻고 있음 안되냐 등
무언가를 이야기하면 너무하다, 내 주위에 그런 사람 없다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둘째를 돌때쯤엔 어린이집을 보냈으면 좋겠는데 계속 반대를 합니다.
너도 어린이집 보내고 편히 지내고, 나도 니가 편해져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
너한테서 스트레스 안 받고 좋지 않냐. 제 생각엔 둘다 윈윈 같은데 첫째를 돌때 보내서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 어린애가 아프면 더 힘들다 등의 이유로 자꾸 반대를 합니다.
좀 편히 살려는 제 이기심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무리한 요구는 아닌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