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말도 들엇고 어느정도 속은 시원해서 원글은 지웁니다~~ 댓글들 다 감사해요~ 즐주 되시기를 ————————— 그래도 내 말에 동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임 생각보다 그 친구를 동조하는 사람이 많아서 좀 의외였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함 ㅋㅋㅋ 그 친구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ㅎㅎ 그게 기분 나쁠일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답답함이 덜함 암튼 뭐라하는 댓글들도 다 감사~ 참고로 사회생활 잘 하고 있고 친구도 많지는 않지만 꽤 있음. 고맙게도 다들 내가 힘들 때 마다 힘이 되줌 글고 어찌피 서로 익명으로 쓰는 거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쓰자고 올리는 거~ 그러니 남의 일에 너무 열내지는 말길 나도 거를 건 거르고 보니깐 님들도 거를 건 보고 보길 바람 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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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지웁니다~~
댓글들 다 감사해요~
즐주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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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말에 동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임
생각보다 그 친구를 동조하는 사람이 많아서 좀 의외였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함 ㅋㅋㅋ
그 친구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ㅎㅎ
그게 기분 나쁠일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답답함이 덜함
암튼 뭐라하는 댓글들도 다 감사~
참고로 사회생활 잘 하고 있고 친구도 많지는 않지만 꽤 있음. 고맙게도 다들 내가 힘들 때 마다 힘이 되줌
글고 어찌피 서로 익명으로 쓰는 거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쓰자고 올리는 거~
그러니 남의 일에 너무 열내지는 말길
나도 거를 건 거르고 보니깐 님들도 거를 건 보고 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