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일을해서 새벽에 일끝나고 집에오는길 몸집이 작은 길냥이 2마리 내집창문앞에 자주보이길래..글쓴이는..동물들을좋아함.. 매번 창문열어서 창문틈에 사료그릇이랑 물그릇을 올려주었는데.. 좀친해지니 이놈들도 나를 아는듯창문열면 내집을 훔쳐보다가 가끔 환기시킬려고 창문열어놓고 나가면 내방을 초토화 시키던 그녀석들..창문열어놓고 나갔다 들어오면 집안곳곳숨어있던녀석들.. 집에들어왔다.. 옷속에 발이보이네..저건뭐지..? 이걸로시작된인연.. 이렇게 지내던녀석들... 혼자 있는 쓸쓸한집에 가면.. 이아이들때문에 잠시나마 행복해져서 냅뒀는데..어느날부터인가..우리집에 눌러앉았다...차마...쫓아내지는못하고.... 어느순간부터 같이살게된녀석들.. 처음에 볼땐 몸짓도 작고... 여기 저기 흉터가많은 아이들.. 집에 들어와서.. 빨아놓은 이불위에서 저러고있다.. 지들집인거마냥.... 두놈다 밖에 생활이 힘들었는지.. 상처가 곳곳에보여서.... 집에서 지낼수 있는 권환을 주겠노라 말하고... 같이살게되었다..물론..나가고싶으면.... 언제든나가도 된다 하지만..1년째..안나가고있는아이들..자기들끼리 논다고 결투하는 아이들 너죽고 나살자 머리끄댕이 잡으면서까지 같이사는아이들이젠.. 자기 집인거마냥.. 내이불 속에서 낮잠자던자식 !!! 내이불이라고!!작업복 빨래할려고 옷담아오면.. 쇼핑백안에숨어있는녀석!! 이때까진 귀여웟는데..이제 녀석들도성견..컴터하고있으면...하지말라고.. 지몸을비비고들어오는녀석.. 나컴터해야된다고 비켜봐!! 330
새벽에 우리집에 들어온 길냥이.. 그후..
야간일을해서 새벽에 일끝나고 집에오는길 몸집이 작은 길냥이 2마리 내집창문앞에 자주보이길래..
글쓴이는..동물들을좋아함..
매번 창문열어서 창문틈에 사료그릇이랑 물그릇을 올려주었는데.. 좀친해지니 이놈들도 나를 아는듯
창문열면 내집을 훔쳐보다가 가끔 환기시킬려고 창문열어놓고 나가면 내방을 초토화 시키던 그녀석들..창문열어놓고 나갔다 들어오면 집안곳곳숨어있던녀석들..
집에들어왔다.. 옷속에 발이보이네..저건뭐지..? 이걸로시작된인연..
이렇게 지내던녀석들... 혼자 있는 쓸쓸한집에 가면.. 이아이들때문에 잠시나마 행복해져서 냅뒀는데..어느날부터인가..우리집에 눌러앉았다...차마...쫓아내지는못하고.... 어느순간부터 같이살게된녀석들.. 처음에 볼땐 몸짓도 작고... 여기 저기 흉터가많은 아이들..
집에 들어와서.. 빨아놓은 이불위에서 저러고있다.. 지들집인거마냥.... 두놈다 밖에 생활이 힘들었는지.. 상처가 곳곳에보여서.... 집에서 지낼수 있는 권환을 주겠노라 말하고... 같이살게되었다..
물론..나가고싶으면.... 언제든나가도 된다 하지만..1년째..안나가고있는아이들..
자기들끼리 논다고 결투하는 아이들
너죽고 나살자 머리끄댕이 잡으면서까지 같이사는아이들
이젠.. 자기 집인거마냥.. 내이불 속에서 낮잠자던자식 !!! 내이불이라고!!
작업복 빨래할려고 옷담아오면.. 쇼핑백안에숨어있는녀석!! 이때까진 귀여웟는데..이제 녀석들도성견..
컴터하고있으면...하지말라고.. 지몸을비비고들어오는녀석.. 나컴터해야된다고 비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