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히 소개할께요
남편 저 동갑
이제 백일지난 아이있어요
제가몸이안좋아서 임신출산 고생했어요
모두 반대하는거 목숨걸고
정말어렵게 아기출산했고
조산했어요
아기가 7달만에나온 미숙아에
제가 장애가있어서 혼자 아기 양육이 힘들었어요
몸을사용하지 못하는 장애는 아니에요
조리원에서 저 특수한 경우라 못받아준다해서
병원 입원 열흘 주무시면서 간병하고 퇴원하고 산후조리 한달집에서 해주셨고
아기인큐나와 퇴원한 날부터
계속 봐주고계세요
저는 아기출산하고3개월반 쉬고
지금 일하고있어요 주위에서 아기가 좀아픈걸알아
배려해주셔서 출근10시 퇴근 늦을때6시 평균3시에요
나머지일은 집에서 새벽 늦게 아이 재우고 하고있어요
남편은 교대근무로 하루 쉬고 밤새근무하고 이런식으로 일해요
그래서 격일로 밤에없어 더더욱 혼자 양육은 생각도 못해요
벌이는 다른건 다빼고
월급만 세후 남편230 저490정도되요
제가 임신해서도 6개월까지 육아휴직 하려고 욕심에 일을했고 그때문에 몸이 더 많이 좋지않았어요
그것때문에 두달정도 병원에서 누워서만 지내다기
출산했구
이때 친정엄마 일하다 애기 봐주시기전
손방아쇠 증후군 수술하신다고 일 그만드시고 병원예약해서 집에계실때였어요
남편은 엄마가 저를 다른 부모들처럼 옆에서 돌봐주않았다고 원망했고 저 병원에있는사이
필요없다고 연끊자고 소리지르고 다시는 연락안한다고 했었어요
저는 엄마한테 임신중에는 괜찮으니 손수술 하시고
회복하시면 아기랑 산후조리 도와달라 했구요
그래서 솔직히 저 병원에 있을때 저는 엄마가 오셔야한다고 생각 안했어요
시가 시어머니 임신중 맥수술해서 입원했을때
잠깐오셔서 보고 남편데리고나가 밥사먹이시고 가시고
출산하고 미역국 해서 한번오시고 집에들렀다 남편이 집에 모셔다드렸고,
애기 니큐퇴원해서 집에 가는날 한번 오셨어요
출산축하금은 시어머니 300 친정엄마300
같이 주셨구요
문제는 어제 남편연차라 금요일에 엄마가
친정아버지 계신 댁에 쉬시러 가셨어요
저녁에 아기 목욕하고 놀아주다
아기가 좋아해서 남편 핸드폰으로 친정엄마한테 영상통화를 했어요
통화 끝나고 전화주려다 봤는데
친정엄마를 아줌마 라고 핸드폰에 저장했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이게뭐냐 물으니
지난번 저 병원에 있을때 소리지르고 연끊자고 했을때
그렇게 바꾼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화내고 더이상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애기재우고 다시 확인하니 안바꿨더라구요
아기때문에 정신없어 이따바꾸겠지 했는데
오늘 좀전에 결국제가 크게 화를 내고
정말 쓰레기 같은 인성이라고 하니
본인은 더 화를 내네요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저도 그냥 시부모님 아저씨 아줌마로
바꾸고 말아야하는건가요?
참고로 남편도 쉴때 육아 집안일 다 잘합니다
저희집과 친정은 자차로 한시간반
버스 전철 기차 버스 이렇게 타면4시간정도 가야합니다
차시간이 안맞으면 더 걸리기도 하구요
제가 사는곳도 외진곳이고
친정도 시골입니다
남편이 친정엄마를 아줌마라고 저장했어요
간단히 얘기할께요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부탁드려요
간략히 소개할께요
남편 저 동갑
이제 백일지난 아이있어요
제가몸이안좋아서 임신출산 고생했어요
모두 반대하는거 목숨걸고
정말어렵게 아기출산했고
조산했어요
아기가 7달만에나온 미숙아에
제가 장애가있어서 혼자 아기 양육이 힘들었어요
몸을사용하지 못하는 장애는 아니에요
조리원에서 저 특수한 경우라 못받아준다해서
병원 입원 열흘 주무시면서 간병하고 퇴원하고 산후조리 한달집에서 해주셨고
아기인큐나와 퇴원한 날부터
계속 봐주고계세요
저는 아기출산하고3개월반 쉬고
지금 일하고있어요 주위에서 아기가 좀아픈걸알아
배려해주셔서 출근10시 퇴근 늦을때6시 평균3시에요
나머지일은 집에서 새벽 늦게 아이 재우고 하고있어요
남편은 교대근무로 하루 쉬고 밤새근무하고 이런식으로 일해요
그래서 격일로 밤에없어 더더욱 혼자 양육은 생각도 못해요
벌이는 다른건 다빼고
월급만 세후 남편230 저490정도되요
제가 임신해서도 6개월까지 육아휴직 하려고 욕심에 일을했고 그때문에 몸이 더 많이 좋지않았어요
그것때문에 두달정도 병원에서 누워서만 지내다기
출산했구
이때 친정엄마 일하다 애기 봐주시기전
손방아쇠 증후군 수술하신다고 일 그만드시고 병원예약해서 집에계실때였어요
남편은 엄마가 저를 다른 부모들처럼 옆에서 돌봐주않았다고 원망했고 저 병원에있는사이
필요없다고 연끊자고 소리지르고 다시는 연락안한다고 했었어요
저는 엄마한테 임신중에는 괜찮으니 손수술 하시고
회복하시면 아기랑 산후조리 도와달라 했구요
그래서 솔직히 저 병원에 있을때 저는 엄마가 오셔야한다고 생각 안했어요
시가 시어머니 임신중 맥수술해서 입원했을때
잠깐오셔서 보고 남편데리고나가 밥사먹이시고 가시고
출산하고 미역국 해서 한번오시고 집에들렀다 남편이 집에 모셔다드렸고,
애기 니큐퇴원해서 집에 가는날 한번 오셨어요
출산축하금은 시어머니 300 친정엄마300
같이 주셨구요
문제는 어제 남편연차라 금요일에 엄마가
친정아버지 계신 댁에 쉬시러 가셨어요
저녁에 아기 목욕하고 놀아주다
아기가 좋아해서 남편 핸드폰으로 친정엄마한테 영상통화를 했어요
통화 끝나고 전화주려다 봤는데
친정엄마를 아줌마 라고 핸드폰에 저장했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이게뭐냐 물으니
지난번 저 병원에 있을때 소리지르고 연끊자고 했을때
그렇게 바꾼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화내고 더이상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애기재우고 다시 확인하니 안바꿨더라구요
아기때문에 정신없어 이따바꾸겠지 했는데
오늘 좀전에 결국제가 크게 화를 내고
정말 쓰레기 같은 인성이라고 하니
본인은 더 화를 내네요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저도 그냥 시부모님 아저씨 아줌마로
바꾸고 말아야하는건가요?
참고로 남편도 쉴때 육아 집안일 다 잘합니다
저희집과 친정은 자차로 한시간반
버스 전철 기차 버스 이렇게 타면4시간정도 가야합니다
차시간이 안맞으면 더 걸리기도 하구요
제가 사는곳도 외진곳이고
친정도 시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