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정말

ㅇㅇ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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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 너무 상처를 줬다.
1시간동안 설득하며 잡았는데도 기회조차 주지않던.. 사귈때 나한테 최선을 다해서 사겨줘서 고마웠어 내가 누나라는 이유로 갑질만 해댔던 것같네 그러진 말았어야 했는데..

너는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직도 많이 좋아하지만 너를 위해서 놓아줄게
정말 많이 사랑해 정말... 너는 날 잊고 살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