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접어야지 접어야지 하면서도
먼저 표현도 못하고
숨기면서 지내다보니
정리가 안되어서 글써요.
그 사람(3살연하)이 그동안 했던 행동 중
설렜던 혹은 흔들렸던 행동들이에요.
1. 두번 집앞까지 걸어서 데려다 줌.
한번은 집앞에서 한시간 넘게 얘기하다가 감.
그 한번때 친구들(저도 아는 친구들)한테 연락오니까
다른데 있다고 둘러댐.
2. 공통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같이 속해있는 단톡방도 많은데
A 단톡방에선 '우리 이제 공개할까요?'
하면서 우리사귀어요 하고
바로 갠톡으로 헐 잘못썼어요
죄송해요
이러고
그다음에 그단톡방 멤버들 만난자리에선
사람들이 막 몰아가니까
오히려 아니에요 이러지않고
때되면 발표하겠다는 뉘앙스로 이야기
그리고 이단톡방에서
누나 휴가어디로가요?
계획세웠어요?
우리 다른사람들 좀 모아서 여행같이
갈래요?
이런식
B 단톡방에선 사람들 다른 공적인 이야기 하고 있는데
오늘 OO누나랑 밥먹기로 했는데,
OO누나랑 영화봐야되는데,
OO누나 언제볼까요?
OO누나랑 같이만나서 가면 되겠다.
(OO누나가 저이고, 다른사람들한텐 그런적이 없어요)
이런 갠톡에서 따로 할법한 이야기들을
단톡에서 한창 사람들 다른이야기하는데
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몇건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정말 나름 가깝고 친한 사이인데,
이런식으로 행동하니
솔직히 좀 흔들리네요
관심가는게 힘들어서
마음먹고 접어야지 하면서
안볼수 있는 사이는 아니라서
접어지지가 않네요
남자가 호감/관심 있을때 행동
흔하디 흔한 직장인 흔녀임돠...
마음 접어야지 접어야지 하면서도
먼저 표현도 못하고
숨기면서 지내다보니
정리가 안되어서 글써요.
그 사람(3살연하)이 그동안 했던 행동 중
설렜던 혹은 흔들렸던 행동들이에요.
1. 두번 집앞까지 걸어서 데려다 줌.
한번은 집앞에서 한시간 넘게 얘기하다가 감.
그 한번때 친구들(저도 아는 친구들)한테 연락오니까
다른데 있다고 둘러댐.
2. 공통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같이 속해있는 단톡방도 많은데
A 단톡방에선 '우리 이제 공개할까요?'
하면서 우리사귀어요 하고
바로 갠톡으로 헐 잘못썼어요
죄송해요
이러고
그다음에 그단톡방 멤버들 만난자리에선
사람들이 막 몰아가니까
오히려 아니에요 이러지않고
때되면 발표하겠다는 뉘앙스로 이야기
그리고 이단톡방에서
누나 휴가어디로가요?
계획세웠어요?
우리 다른사람들 좀 모아서 여행같이
갈래요?
이런식
B 단톡방에선 사람들 다른 공적인 이야기 하고 있는데
오늘 OO누나랑 밥먹기로 했는데,
OO누나랑 영화봐야되는데,
OO누나 언제볼까요?
OO누나랑 같이만나서 가면 되겠다.
(OO누나가 저이고, 다른사람들한텐 그런적이 없어요)
이런 갠톡에서 따로 할법한 이야기들을
단톡에서 한창 사람들 다른이야기하는데
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몇건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정말 나름 가깝고 친한 사이인데,
이런식으로 행동하니
솔직히 좀 흔들리네요
관심가는게 힘들어서
마음먹고 접어야지 하면서
안볼수 있는 사이는 아니라서
접어지지가 않네요
이사람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정신차리게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