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되어있는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딸이라고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 부모님의 지지로 미국 교환학생에 오게됐습니다.
온지 3개월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몇주뒤 학교 프롬파티에 초대되었는데 고민입니다.
일생에 단 한번인 기회를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프롬 비용 준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일단
프롬파티 티켓 값 5만5천원
드레스 값도 만만찮게 비싼데 거의다 20만원선 하는거 렌트 한다해도 10~15만원선
구두값 8만원정도(10만원 내외)
액세서리 값 5만원 내
파티 끝나고 뒷풀이로 몇만원
이렇게 쓰게 될텐데 하루를 위해 이렇게 돈을 쓴다는 것이
저한텐 너무 아까워서요..
아시다싶이 미국 물가도 비싼데다 부모님이 보내 주시는 돈 ATM기에서 뽑을때 손 덜덜 떨면서 뽑을 정도로 아껴아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친구들이랑 잘 지내서 친구들은 꼭 저랑 가고 싶어하는 눈친데 부모님께 불효를 끼치는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에요..
미국 프롬(파티)에 대해서 말인데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되어있는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딸이라고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 부모님의 지지로 미국 교환학생에 오게됐습니다.
온지 3개월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몇주뒤 학교 프롬파티에 초대되었는데 고민입니다.
일생에 단 한번인 기회를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프롬 비용 준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일단
프롬파티 티켓 값 5만5천원
드레스 값도 만만찮게 비싼데 거의다 20만원선 하는거 렌트 한다해도 10~15만원선
구두값 8만원정도(10만원 내외)
액세서리 값 5만원 내
파티 끝나고 뒷풀이로 몇만원
이렇게 쓰게 될텐데 하루를 위해 이렇게 돈을 쓴다는 것이
저한텐 너무 아까워서요..
아시다싶이 미국 물가도 비싼데다 부모님이 보내 주시는 돈 ATM기에서 뽑을때 손 덜덜 떨면서 뽑을 정도로 아껴아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친구들이랑 잘 지내서 친구들은 꼭 저랑 가고 싶어하는 눈친데 부모님께 불효를 끼치는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에요..
딸이 일생일대 프롬파티에 간다고 한다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