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려다 미처 올리지 못한 아름다운설경의 향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어느덧 겨울의 막바지에서 내렸던 눈의 향연 뒤에는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졌습니다..겨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만난 행운의설경이기도 하였지만, 봄의 길목에서 만날 수 있기에더욱 뜻 깊은 정취가 아니였나 싶습니다..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만나는 설산과 바다, 그리고구름과 설원의 흔적을 따라 길을 출발해 봅니다...이틀에 걸쳐 내린 눈으로 겨울의 중앙에 들어 선 듯한설산의 풍경이 마냥 평화스럽기만 합니다...구름 고깔 모자를 쓴 설산은 구름들의 놀이터 같습니다...서서히 녹아가던 바다도 잠시 걸음을 멈춰 겨울의 흔적을더듬습니다...바람 한 점 불지 않아 고요하기만 한 바다는 설산의그늘 아래 햇살을 받아 졸고 있는 듯 합니다...눈들이 녹아 도로는 많이 젖어있습니다...설산의 중턱에 이르자 더 많이 내린 눈으로 차량 뒤로 물보라가 일어납니다...차량들이 간이 주차장에 많이 주차가 되어 있는데 이들은스키어입니다.스키를 배낭에 매고 산을 오른 뒤 산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내려옵니다.정말 대단한 이들입니다...여기는 스노우모빌러들이 모여드는 곳입니다...넓은 주차장과 화장실이 있어 하루종일 스노우 모빌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매년 찾게되는 명소이기도 합니다...RV차량을 몰고 여기서 몇날 며칠을 지내는 이들이많습니다...벌써부터 캠핑카를 몰고 여행 하는이들이 부쩍늘었습니다...눈을 지치는 이들에게는 이번 달이 마지막이기에 하루라도 더 즐기기 위해 이들은 열성적으로 야외로 나오는데다음 달부터는 뜨거운 햇살 아래 모든 눈들이 녹아 사라집니다...스노우모빌을 실은 차량들이 속속 도착합니다...눈의 상태가 아주 좋아, 부상의 위험은 없는 듯 합니다...산 등선 너머로부터 피어 오르는 구름이 귀엽기만 합니다...저 산 너머에는 빙하지대가 펼쳐져 있는데 드론 영상으로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이 산골짝에도 어김없이 나타나는 일방통행로 입니다...설산과 구름을 머리에 얹고 드라이브 삼매경에 빠졌습니다...제설 차량이 쉬지 않고 눈들을 치우고 있는데,가다 보니, 또다시 눈이 내리더군요.제설비용이 정말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한편으로 예산 부족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저으기걱정이 될 정도입니다..지금 삼일 째 눈이 내리는 지역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너무 신기한 경험입니다...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 환상의 설원 풍경 "
어제 올리려다 미처 올리지 못한 아름다운
설경의 향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덧 겨울의 막바지에서 내렸던
눈의 향연 뒤에는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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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만난 행운의
설경이기도 하였지만, 봄의 길목에서 만날 수 있기에
더욱 뜻 깊은 정취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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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만나는 설산과 바다, 그리고
구름과 설원의 흔적을 따라 길을 출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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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쳐 내린 눈으로 겨울의 중앙에 들어 선 듯한
설산의 풍경이 마냥 평화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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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고깔 모자를 쓴 설산은 구름들의 놀이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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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녹아가던 바다도 잠시 걸음을 멈춰 겨울의 흔적을
더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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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 점 불지 않아 고요하기만 한 바다는 설산의
그늘 아래 햇살을 받아 졸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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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들이 녹아 도로는 많이 젖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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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의 중턱에 이르자 더 많이 내린 눈으로
차량 뒤로 물보라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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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들이 간이 주차장에 많이 주차가 되어 있는데 이들은
스키어입니다.
스키를 배낭에 매고 산을 오른 뒤 산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옵니다.
정말 대단한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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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스노우모빌러들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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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주차장과 화장실이 있어 하루종일 스노우 모빌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매년 찾게되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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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차량을 몰고 여기서 몇날 며칠을 지내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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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캠핑카를 몰고 여행 하는이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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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지치는 이들에게는 이번 달이 마지막이기에
하루라도 더 즐기기 위해 이들은 열성적으로 야외로 나오는데
다음 달부터는 뜨거운 햇살 아래 모든 눈들이 녹아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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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모빌을 실은 차량들이 속속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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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상태가 아주 좋아, 부상의 위험은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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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등선 너머로부터 피어 오르는 구름이 귀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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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너머에는 빙하지대가 펼쳐져 있는데 드론 영상으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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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골짝에도 어김없이 나타나는 일방통행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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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구름을 머리에 얹고 드라이브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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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 차량이 쉬지 않고 눈들을 치우고 있는데,
가다 보니, 또다시 눈이 내리더군요.
제설비용이 정말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예산 부족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저으기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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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일 째 눈이 내리는 지역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신기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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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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