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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하늘이시여’가 해피엔딩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자경(윤정희)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심하게 요동쳤던 극의 전개는 오는 7월2일 마지막 방송에서 제자리를 찾아간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악역 배득(박해미)은 개과천선한다. 경제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왕모(이태곤)에게 출생의 비밀을 이용해 협박하다가 오히려 크게 당하고 정신을 차리게 된다. ‘이슬 커플’로 부각된 이리(강지섭)-슬아(이수경)는 결혼식은 올리지 않지만, 대신 서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확인하고 행복한 미래를 암시한다.
친딸을 며느리로 맞으며 이 모든 일을 꾸몄던 영선(한혜숙)은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하지만, 소피아(이숙)처럼 죽음을 맞이하지는 않는다. 자경과 왕모는 다시 왕마리아 여사(정혜선)를 모시고 살게 된다.
10% 초반의 시청률로 시작해 현재 30%를 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하늘이시여’는 22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하늘이시여’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sbs 주말드라마 ‘하늘이시여’가 해피엔딩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자경(윤정희)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심하게 요동쳤던 극의 전개는 오는 7월2일 마지막 방송에서 제자리를 찾아간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악역 배득(박해미)은 개과천선한다. 경제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왕모(이태곤)에게 출생의 비밀을 이용해 협박하다가 오히려 크게 당하고 정신을 차리게 된다. ‘이슬 커플’로 부각된 이리(강지섭)-슬아(이수경)는 결혼식은 올리지 않지만, 대신 서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확인하고 행복한 미래를 암시한다.
친딸을 며느리로 맞으며 이 모든 일을 꾸몄던 영선(한혜숙)은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하지만, 소피아(이숙)처럼 죽음을 맞이하지는 않는다. 자경과 왕모는 다시 왕마리아 여사(정혜선)를 모시고 살게 된다.
10% 초반의 시청률로 시작해 현재 30%를 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하늘이시여’는 22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강영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