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사람이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요.저번부터 계속 제가 샤워할때마다 아빠가 문열어요.제가 없는줄 알고 여는게 아니라 제가 씻고 있는거 엄연히 알고 있고 저랑 여동생 같은 경우는 옷이랑 속옷 벗으면 화장실 문앞에 던져놓고 씻고 나오기 때문에 누가 샤워하고 있으면 다 알아요.저번에도 샤워하고 있다가 아빠가 문열었다가 급하게 닫고 나갔는데 제 몸을 봤는지 안봤는진 모르겠지만 수치심들고 너무 화나더라구요.근데 그땐 제가 화장실 문을 안잠그고 있었고 아빠가 모르고 그랬겠거니 하면서 넘겼는데 방금은 문을 잠궜는데도 문이 고장났는지 열렸고 다시 문을 닫고 나가더라구요.11시반까지 어딜 가야하는 상황이고 아빠가 저 먼저 씻으래서 씻고있는데 늦었다고 빨리 나오라고 닦달하면서 문을 벌컥여네요.저 어렸을때 아빠가 누워 자고있는 저를 엄만줄 착각하고 옷속에 손넣어서 가슴을 만진적이 있는데 엄만줄 착각했다고 웃으면서 제 옆에 누워있던 엄마한테 넘어가더라구요 엄마도 웃어넘겼구요 아주 어렸을적 겪은 일도 트라우마처럼 생생한데 샤워하는 알몸까지 보여주니 집나가서 따로 살고 싶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샤워할때마다 아빠가 문열어요
24살 여자사람이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요.저번부터 계속 제가 샤워할때마다 아빠가 문열어요.제가 없는줄 알고 여는게 아니라 제가 씻고 있는거 엄연히 알고 있고 저랑 여동생 같은 경우는 옷이랑 속옷 벗으면 화장실 문앞에 던져놓고 씻고 나오기 때문에 누가 샤워하고 있으면 다 알아요.저번에도 샤워하고 있다가 아빠가 문열었다가 급하게 닫고 나갔는데 제 몸을 봤는지 안봤는진 모르겠지만 수치심들고 너무 화나더라구요.근데 그땐 제가 화장실 문을 안잠그고 있었고 아빠가 모르고 그랬겠거니 하면서 넘겼는데 방금은 문을 잠궜는데도 문이 고장났는지 열렸고 다시 문을 닫고 나가더라구요.11시반까지 어딜 가야하는 상황이고 아빠가 저 먼저 씻으래서 씻고있는데 늦었다고 빨리 나오라고 닦달하면서 문을 벌컥여네요.저 어렸을때 아빠가 누워 자고있는 저를 엄만줄 착각하고 옷속에 손넣어서 가슴을 만진적이 있는데 엄만줄 착각했다고 웃으면서 제 옆에 누워있던 엄마한테 넘어가더라구요 엄마도 웃어넘겼구요 아주 어렸을적 겪은 일도 트라우마처럼 생생한데 샤워하는 알몸까지 보여주니 집나가서 따로 살고 싶네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