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를 선호하는 엄마아빠에게 너무 질려서 역겹습니다. 저는 현재중3이고 위로는 고2오빠가있습니다. 항상 오빠를 최우선으로 대하지만 전 제나름대로의 생활을 건들지않아서 그저그렇게 지냈지만 이젠 안될것같습니다. 학원을 다닌지 2년 학원비는 영.수해서 모두 48정도 또한 제가 더 노력하기위해 문제집도 사려고합니다. 그럴때마다 학원돈얘기와 집얘기 옆에서 푸념하셔서 책값달라고말도못하게 하시는 엄마 아파서 학원하루빠지면 돈얘기하면서 거실에서 한숨부터 온갖욕을하면서 힘들게하지말고 공고나가라고하고, 조금지각하면 학원때려치라는아빠 이것이 제가 공부하기위해 들은 말들과 스트레스이고 오빠의 경우 학원에 늦었을때는 학원보다 건강이라며 밥부터 먹고 천천히 가고, 절대 터치하지않고 집에올때마중까지 나가는아빠 오빠를위해 영.수합쳐서100나오는곳도 다니게해주고 책도 사고싶은건 항상 말만하라고하고 집에오면 따뜻한 밥먹으라고 기다려주는 엄마 오빠앞에선 아무말도 못하면서 제옆에와서 공부는 때가있는데 뭐하는거냐 인생에 한번은 고부에빠지고싶지않냐며 자꾸 저에게 화풀이하는 엄마 오빠앞에선 아무말못하고 내가있는 앞에서 요즘애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공부하라고 잔소리하는 아빠 이제 그만하고싶습니다. 공부하라는 말들으면서 책사는것도 눈치보고싶지않고, 학원도 꾸역꾸역 다니면서 건강보다 돈을 생각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아파서 빠지고 싶다고 말할려면 목소리가 아파보여야 빠지게 해주는 엄마도 힘듭니다. 아파서 학원빠지면 혹여 아빠가 화낼까 집에 들어가는것도 망설이고 싶지않습니다. 제인생을 위해 공부를 끊을까요..? 아님 그저 다받고 나중에 인연을 끊을까요.. 그저 푸념해볼뿐입니다. 그저 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돈돈돈하는 엄빠때문에 못살겠어요
남아를 선호하는 엄마아빠에게 너무 질려서 역겹습니다.
저는 현재중3이고 위로는 고2오빠가있습니다.
항상 오빠를 최우선으로 대하지만 전 제나름대로의 생활을 건들지않아서 그저그렇게 지냈지만 이젠 안될것같습니다.
학원을 다닌지 2년 학원비는 영.수해서 모두 48정도 또한 제가 더 노력하기위해 문제집도 사려고합니다.
그럴때마다 학원돈얘기와 집얘기 옆에서 푸념하셔서 책값달라고말도못하게 하시는 엄마
아파서 학원하루빠지면 돈얘기하면서 거실에서 한숨부터 온갖욕을하면서 힘들게하지말고 공고나가라고하고, 조금지각하면 학원때려치라는아빠
이것이 제가 공부하기위해 들은 말들과 스트레스이고 오빠의 경우 학원에 늦었을때는
학원보다 건강이라며 밥부터 먹고 천천히 가고, 절대 터치하지않고 집에올때마중까지 나가는아빠
오빠를위해 영.수합쳐서100나오는곳도 다니게해주고 책도 사고싶은건 항상 말만하라고하고 집에오면 따뜻한 밥먹으라고 기다려주는 엄마
오빠앞에선 아무말도 못하면서 제옆에와서 공부는 때가있는데 뭐하는거냐 인생에 한번은 고부에빠지고싶지않냐며 자꾸 저에게 화풀이하는 엄마
오빠앞에선 아무말못하고 내가있는 앞에서 요즘애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공부하라고 잔소리하는 아빠
이제 그만하고싶습니다. 공부하라는 말들으면서 책사는것도 눈치보고싶지않고, 학원도 꾸역꾸역 다니면서 건강보다 돈을 생각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아파서 빠지고 싶다고 말할려면 목소리가 아파보여야 빠지게 해주는 엄마도 힘듭니다. 아파서 학원빠지면 혹여 아빠가 화낼까 집에 들어가는것도 망설이고 싶지않습니다.
제인생을 위해 공부를 끊을까요..?
아님 그저 다받고 나중에 인연을 끊을까요..
그저 푸념해볼뿐입니다. 그저 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