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것같지만 빡치는 일

0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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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페에서 일을 오래하면서
이상한성격의 손님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옷가계는 1년반쯤 일했지만 옷가계도 만만치않네요

벼래별 진상 여성분들 많지만
옷가계하면서 진짜 이해 안가는 부분중 하나가

옷을 꺼내어 거울에 대보고
왜 행거에 걸어둘때는 보지도 않고
허공에다 걸다가 떨어뜨리는지

앞으로 거는 옷걸이를 거꾸로걸고
아무대나 쑤셔 걸고
진짜 성격 이상한 여성분들 많네요

옷 스타일 취향 안맞아서 말 많이하시는 분들보다
기본적인거 하나 안되는분들 들어올때마다
표정관리가 안돼서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