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분노조절장애같아 한번씩만 들어와서 조언해줘

ㅇㅇ2018.04.08
조회272

글이 길어서 뒤죽박죽 할꺼야 그래도 읽어주고 조언 한마디 부탁해
내가 눈썹이 되게 찐하거든 근데 내가 외모에 관심가지게 되면서 눈썹 모양을 예쁘게 하고 싶잖아 그래서 일년전쯤에 깎았는데 엄마한테 진짜 ㅅㅂ년 ㅆ년 ㅈ같은년 등 진짜 쌍욕먹었거든 근데 나도 내가 생각해도 엄마한테 예의없지만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욕하는게 싫어서 존 나 지가 뭔 상관인데 이런싣으로 욕하거든 너무 기분이 상해서 그럼 엄마한테 또 맞고 나는 욕하고 또 서로 싸우고 이런식이 몇년째인데 내가 엄마한테 무례하게 대하는 이유는 이년? 일년반 전쯤에 엄마가 딴 남자랑 톡하는걸 봤는데 진짜 섹드립이 장난 아니더라고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아저씬데 부쩍 그 아저씨가 나한테 뭐 사주고 잘해주고 그러길래 뭐지 싶ㄹ었는데 이게 다 엄마랑 바람나서 그랬던거야 막 서로 하고싶다 야짤보내면서 이렇게 너랑 당신이랑 하고싶다 등 진짜 더러운 말들이 엄청 많은거야 서로 키스는 한것같았고 아마 몸도 섞은거 같았고 그리고 그 당시에 아빠가 우리엄마보고 니 딴남자랑 바람났냐면서 엄마보고 뭐라하면 난 그 전까진 엄마가 그런짓한줄 몰랏어서 아빠보고 엄청 뭐라하면서 가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지마라고 엄청 뭐라했었거든 근데 그거 보고나서 엄마한테 엄청 뭐라해야하지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이 나한테 일어나니까 너무 실망스럽고 괘씸하고 아빠한테 니 같은 남자 만난게 후회스럽다 이런말 했던것들이 다 웃기고 어이없는거야 그 후로 부터 엄마가 막 나한테 빡쳐서 때리고 쌍욕하면 나도 받아치고 그러거든 내 생각엔 우리엄마가 분노조절 장앤거 같거든 화 안났을땐 엄청 좋은 사람이고 장난도 서로 치고 진짜 친구같은 엄만데 저번에 엄마랑 차타고 가다 싸웠는데 막 갑자기 산속으로 가더니 서로 뒤지자 이러명서 절벽으로 엑셀밟고 내가 미쳤냐면서 또라이냐고 내릴라하면 내 머리채잡고 얼굴에다 대고 침튀기면서 진짜 정신병자같이 쌍욕을 하는거야 내가 그래서 일부러 엄마가 너무 짜증나서 얼굴에 침튀긴거 닦으면서 더럽다고 막 뭐라했는데 내 얼굴에 침모으면서? 엄청 큰 침을 막 뱉는거야 튼 이렇게 진짜 분노조절장애 같이 화날때 미친듯이 행동하거든 근데 방금도 내가 시험공부하고 거실로 나와서 막 웃으면서 열심히 했다면서 웃으면서 얘기ㅏㅎ고 있었는데 내 눈썹보더니 깎지말랬는데 또 깎았냐면서 니 인생을 망치는 거라면서 전문가한테 안하면 니 인생이 망한다면서 그 눙썹이 더 이상 안난다고 엄청 소리치는거야 그래서 내가 솔직히 뭔 소린가 싶잖아 눈썹이 왜 안나며 이 세상에 눈썹깎은사람만 몇명인데 인생망한다는 미신들로 나한테 화내는게 어이없어서 내가 깎겠다는데 지가 뭔상관인데 이러면서 존 나 어이없다 막 이렇게 했거든 그래서 엄마가 막 나보고 엄청 쌍욕하면서 맞고왔어 내가 눈물나서 방으로 들어왔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진짜 이런일이 너무 많고 다른남자랑 놀음하는 엄마가 너무 싫고 괴로워서 엄마한테 하는 행동이 삐딱하게 되어졌는데 그럴수록 엄마는 더 정신병자 분노조절장애같이 행동하고 나 어떡해야돼 너무 힘들어 말할 친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