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성격을 고치고 싶어서 쓴 글이야! 지금 댓글에 있는 초성들 내 초성아니고 악플 무시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상처는 받는다 ㅎ 말 좀 가려서 해줬음 좋겠어~
많이 문제다 싶으면 다짜고짜 욕하지말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겠고 학교에서는 머리 끈으로 머리 묶고 동그란 안경 쓰고 다녀! ( 맞춤법 다시 고쳤어! 둥글게 말해줘서 고마워)
+ 잠깐이라도 내 마음 편해지려고 적어본건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가져주고 응원해주고 멋있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번 중간고사보고 자퇴 할 생각이였는데 댓글보고 다시 생각했어 정말 정말 고마워 ㅎ 지금은 많이 힘든데 이 글 안 지우고 힘들 때 마다 위로 받고 싶을 때 마다 볼게! 다들 힘들겠지만 중간고사 준비 잘해서 모두 좋은 점수 받았음 좋겠고 판녀들은 나 보다 훨씬 행복했음 좋겠어ㅎ 그럼 잘자 ❣ 오늘은 판녀들 덕분에 조금이라도 가벼운 마음을 잘 수 있을 것 같다ㅎㅎ
판 눈팅만 하다가 힘들어서 처음으로 글 적는데 도와주라
나 고1인데 남들보단 많이 뒤쳐져서 학교에서 쉬는시간이나 짜투리 시간에 놀지 않고 공부만 하는데 반 여자애가 와서 " 쓰니는 왜 화장 안해??? 꾸미는 법을 모르는거야?" 라고 하길래 " 꾸미는 법 알고~ 화장하는거 내 자유 아니야? " 라고 말했거든? 그 여자애가 " 근데 너무 몰골이 심한..아니다 ㅎㅎㅎ 쓰니 열공행 " 하고 가서 지 무리에서 수군거리면서 웃는데 뭔가 내 얘기한 것 같아서 기분 엄청 나빠서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했어. 이 일 뿐 만 아니라 남자애들이 반에서 예쁜 순위 정하면서 쓰니는 와꾸 짱이지~~ 인면어 닮은거 ㅇㅈ? ㅇㅈㄹ 떨면서 웃고 하는데 기분 ㅈㄴ 빡쳐서 " 너네 와꾸나 보고 말해 니넨 얼마나 잘났길래 " 라고 말하다가 울컥해서 반 나와서 다시 도서관가서 공부했다..
체육 조 짤 때 나 다 피해다녀서 혼자 남는 남자 애랑 하는데 그 남자 애가 ㅈㄴ 빡친다는 표정을 하면서 배드민턴 채 놓고 지 무리한테 가서 일부러 나 들으라는 식으로 " 인면어랑 하니깐 기분 ㅈ같애 " 라고 하길래 내가 " 너만 기분 나쁘냐? 난 기분 ㅈ 같은게 아니라 개ㅈ같애 ㅎ " 라고 말했어. 내가 당하는 거 싫어하고 하고싶은 말은 다하는 성격이고 안 꾸며서 나 싫어하는 것 같은데 속은 안 힘든 척 , 눈치 ㅈㄴ 없는 척 하는데 너무 힘들다ㅎ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 고치는 법 좀 알려주라
+추가 나 못생겼는데 직설적으로 말해서 반에서 따임
+ 나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성격을 고치고 싶어서 쓴 글이야! 지금 댓글에 있는 초성들 내 초성아니고 악플 무시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상처는 받는다 ㅎ 말 좀 가려서 해줬음 좋겠어~
많이 문제다 싶으면 다짜고짜 욕하지말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겠고 학교에서는 머리 끈으로 머리 묶고 동그란 안경 쓰고 다녀! ( 맞춤법 다시 고쳤어! 둥글게 말해줘서 고마워)
+ 잠깐이라도 내 마음 편해지려고 적어본건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가져주고 응원해주고 멋있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번 중간고사보고 자퇴 할 생각이였는데 댓글보고 다시 생각했어 정말 정말 고마워 ㅎ 지금은 많이 힘든데 이 글 안 지우고 힘들 때 마다 위로 받고 싶을 때 마다 볼게! 다들 힘들겠지만 중간고사 준비 잘해서 모두 좋은 점수 받았음 좋겠고 판녀들은 나 보다 훨씬 행복했음 좋겠어ㅎ 그럼 잘자 ❣ 오늘은 판녀들 덕분에 조금이라도 가벼운 마음을 잘 수 있을 것 같다ㅎㅎ
판 눈팅만 하다가 힘들어서 처음으로 글 적는데 도와주라
나 고1인데 남들보단 많이 뒤쳐져서 학교에서 쉬는시간이나 짜투리 시간에 놀지 않고 공부만 하는데 반 여자애가 와서 " 쓰니는 왜 화장 안해??? 꾸미는 법을 모르는거야?" 라고 하길래 " 꾸미는 법 알고~ 화장하는거 내 자유 아니야? " 라고 말했거든? 그 여자애가 " 근데 너무 몰골이 심한..아니다 ㅎㅎㅎ 쓰니 열공행 " 하고 가서 지 무리에서 수군거리면서 웃는데 뭔가 내 얘기한 것 같아서 기분 엄청 나빠서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했어. 이 일 뿐 만 아니라 남자애들이 반에서 예쁜 순위 정하면서 쓰니는 와꾸 짱이지~~ 인면어 닮은거 ㅇㅈ? ㅇㅈㄹ 떨면서 웃고 하는데 기분 ㅈㄴ 빡쳐서 " 너네 와꾸나 보고 말해 니넨 얼마나 잘났길래 " 라고 말하다가 울컥해서 반 나와서 다시 도서관가서 공부했다..
체육 조 짤 때 나 다 피해다녀서 혼자 남는 남자 애랑 하는데 그 남자 애가 ㅈㄴ 빡친다는 표정을 하면서 배드민턴 채 놓고 지 무리한테 가서 일부러 나 들으라는 식으로 " 인면어랑 하니깐 기분 ㅈ같애 " 라고 하길래 내가 " 너만 기분 나쁘냐? 난 기분 ㅈ 같은게 아니라 개ㅈ같애 ㅎ " 라고 말했어. 내가 당하는 거 싫어하고 하고싶은 말은 다하는 성격이고 안 꾸며서 나 싫어하는 것 같은데 속은 안 힘든 척 , 눈치 ㅈㄴ 없는 척 하는데 너무 힘들다ㅎ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 고치는 법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