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에 강에서 잡는 무지개 송어 낚시터를가 보았습니다.Cooper Landing 에서 송어 낚시를 하는 강태공을만나고, 러시안 리버에 들러 지난 여름에 연어 낚시로붐비던 곳을 더듬어 보았습니다..겨울에도 얼지 않고 흘러 가는 강물에서 추위를 잊고 송어를 낚아 올리는 낚시꾼들을 보니, 정말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드론을 이용해 하늘에서 쿠퍼랜딩 지역을샅샅이 흩어 보았습니다.겨울의 또 다른 재미인 송어 낚시터로 가 보도록하겠습니다...여기는, 송어 낚시가 한창인 Cooper Landing 입니다...날은 화창하지만, 강가 주위에는 눈들로 가득합니다...그럼에도 물가에 들어가 송어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을만날 수 있었습니다...수온이 몹시 찰텐데도 저렇게 물속에 거침없이 들어가하루 종일 낚시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저도 잠시 한번 해 보고는 싶었지만 , 낚시대는 있는데바늘과 미끼가 없어 구경만 했습니다..,.강 위아래로 오르내리면서 포인트를 찾는 강태공들입니다...이 앞에 남자분이 송어를 낚아 올렸는데 크기가 작아다시 놔주더군요...하늘에서 내려다 본 쿠퍼랜딩 강줄기입니다...앵커리지에서 오는 국도입니다...강 건너 숲 속을 자세히 보니, 창고 같은 건물들도 보이네요...여름에는 옥빛으로 빛나는 강인데 지금은 얼음으로 그 아름다운 강물 빛을 만나보지 못해 아쉽습니다...저 강 줄기가 굽이를 돌면 바로 러시안 리버로 변하게 됩니다...매번 도로에서만 보던 도로 이면의 풍경들을 드론을 통해새로운 곳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저 설산 봉우리에는 지금 눈이 한창 내리고 있습니다...저 먼 설산에도 눈이 한창 내리고 있네요...얼어붙지 않은 강 줄기가 마치 우리나라지도 같습니다...이제 얼마 되지 않아 이 곳에도 또다시 여름이 찾아오겠지요...쿠퍼랜딩을 지나면 바로 나타나는 러시안 리버입니다...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연어 낚시꾼들의 메카이기도 합니다...저 강 줄기를 따라 1미터 간격으로 수많은 강태공들이 연어와 대화를 나누는 지난 여름 풍경이 눈에 선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 " 송어 낚시와 연어 낚시터 "
한 겨울에 강에서 잡는 무지개 송어 낚시터를
가 보았습니다.
Cooper Landing 에서 송어 낚시를 하는 강태공을
만나고, 러시안 리버에 들러 지난 여름에 연어 낚시로
붐비던 곳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
겨울에도 얼지 않고 흘러 가는 강물에서 추위를
잊고 송어를 낚아 올리는 낚시꾼들을 보니, 정말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드론을 이용해 하늘에서 쿠퍼랜딩 지역을
샅샅이 흩어 보았습니다.
겨울의 또 다른 재미인 송어 낚시터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여기는, 송어 낚시가 한창인 Cooper Landing 입니다.
.
.
날은 화창하지만, 강가 주위에는 눈들로 가득합니다.
.
.
그럼에도 물가에 들어가 송어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
수온이 몹시 찰텐데도 저렇게 물속에 거침없이 들어가
하루 종일 낚시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
.
저도 잠시 한번 해 보고는 싶었지만 , 낚시대는 있는데
바늘과 미끼가 없어 구경만 했습니다.
.,
.
강 위아래로 오르내리면서 포인트를 찾는 강태공들입니다.
.
.
이 앞에 남자분이 송어를 낚아 올렸는데 크기가 작아
다시 놔주더군요.
.
.
하늘에서 내려다 본 쿠퍼랜딩 강줄기입니다.
.
.
앵커리지에서 오는 국도입니다.
.
.
강 건너 숲 속을 자세히 보니, 창고 같은 건물들도 보이네요.
.
.
여름에는 옥빛으로 빛나는 강인데 지금은 얼음으로
그 아름다운 강물 빛을 만나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
.
저 강 줄기가 굽이를 돌면 바로 러시안 리버로 변하게 됩니다.
.
.
매번 도로에서만 보던 도로 이면의 풍경들을 드론을 통해
새로운 곳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
.
저 설산 봉우리에는 지금 눈이 한창 내리고 있습니다.
.
.
저 먼 설산에도 눈이 한창 내리고 있네요.
.
.
얼어붙지 않은 강 줄기가 마치 우리나라
지도 같습니다.
.
.
이제 얼마 되지 않아 이 곳에도 또다시 여름이 찾아오겠지요.
.
.
쿠퍼랜딩을 지나면 바로 나타나는 러시안 리버입니다.
.
.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연어 낚시꾼들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
.
저 강 줄기를 따라 1미터 간격으로 수많은 강태공들이
연어와 대화를 나누는 지난 여름 풍경이 눈에 선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