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끄적여봅니다. 10년이 다되어가도록 생일에 선물 한번 안해준 사람미역국 끓여줬자나~ 하는사람,선물은,, 지엄마한테 내생일 소문내서자기식구들과 함께 생일 파티??(아,,,,싫어) 자리만들고지 엄마가 용돈(10만원) 주면 지가 선물준것처럼 얘기하는사람.그게 지긋지긋해서 요번생일엔 생일 알려주지 않고 지냈더니역시나 모르고 있다가 당일 카카오스토리 알림으로 내생일 알았다고 하는사람..내 맘속으론~어,,그럴줄 알앗어, 하며 기대도 안했으니 실망도 없었고,미역국은 안해도 좋으니 니성의를 바랬던 맘에 선물을 달라고선물을 달라며 웃으며 말했는데~ 선물은 커녕~!!!역시나 또 니집 식구들과 자리를 만들고, 내가 우리가족3명(너,나,아들)만 먹자 하니 지 피곤하다고 지네 엄마랑 같이 먹을거면 식당가서 먹고울 가족만 먹을거면 집에가서 라면 끓여 먹자는 사람,,아침에 라면,,,먹었는데,,, 이얘기를 듣던 사람은 장가 잘갔네~~~~누가 이러고 사냐고 내편들어줬는데그앞에선 암말 못하고 있더만둘이 집에와서 얘기하니 둘얘기를 왜 다른사람한테 하냐고따지는 사람..내가 거짓말을 했어? 보태서 말을 하길 했어? 하며 반문하고니 가족이 삼겹살 가져갈래?" 물으니 내가 아니요 하니너 한마디 햇찌? **엄만 집에서 고기 안구어먹어! 하며그다음 너네엄마 하는말 들었니???집에서 멀 해먹어야 가져가지~라는말~하,,,어이없어 말문을 막히게 하는 너의 가족들,,,,이젠 지쳐,,,집에서 고기를 구어먹어야만 멀 해먹는거니?울 아들 벌써 8살이야~나 요리 못해~어 인정해, 하지만 노력해. 울 아들 영양 챙긴다고여태 해먹였고, 내가 안해먹엿으면 울아들이 이만큼 컸겠니?? 집에 올라가라는 너네 엄마 말에 왜 날쳐다봐?니가 피곤하담서~ 피곤하다고 집에가서 라면 먹자면서~그래놓고 왜 날쳐다봐?니가 날쳐다보며 눈치보는 니모습 너네 엄마가 봤어, 엄만 그모습 보고 머라 생각할까?나한테 니가 잡혀산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왜 상황을 이렇게 만드니? 진짜 묻고 싶다.. 올라가니 밥먹고 가라는 엄마 말에 또 날 쳐다봐,,,,너 피곤하담서~!!!!!!!!!!왜 날봐, 너 대체 왜 그래?나 엿먹일라 하니? 난 늘~ 내가 잔소리 하는걸 원체 싫어해서 맘에 안드는 행동거지들 보며차라리 내가 하고 말았어 너 올해들어 청소기 2번 돌렸어~ 설겆이 1번 했어~작년까진 거의 안했어, 생각도 안날만큼, 나도 일하고 너도 일해~난 아들까지 케어해~ 넌 집에서 하는일이 머니?핸펀게임(리니지)이나 하고 티비나 틀고, 하,,타자치는 것도 힘들다, 쉣~!넌 한번 해주는걸 엄청 생색냈지? 어, 나 궁디 두들기며 칭찬해줬어그러면서도 이거 한두번으로 나중에 싸우게 되면 내가 멀안했냐고 따지고 들꺼 뻔히 예감했지만,그래도 그 한번이 자연스럽게 집안일 같이 해주려나 하는 맘에 칭찬해줬었어근데 역시나 넌 실망을 안시켜~~하하어제 다툴때 멀안했냐고 반문하대 ㅋㅋ또 이혼하잔말 하지???누가 할소린데,,,아,,,,덜된인간아,,,,,나 아니면 벌써 도망가고 반품했어,,, 왜 모르니우리 사랑하는 아들 보며 좋은게 좋은거라 마인드컨트롤했고,반포기상태, 아니 거의 포기상태야. 이젠,,그래 내가 이혼소리 더이상은 못참는다고 3번째 하는날 우리 진짜 갈라선다했지?근데 넌 어제 그소릴 또했어, 것도 애 다 듣는데서,,첨 이혼소리는 임신했을때.두번째 이혼소리는 애 어려서 모를때라 그나마 다행이였어,그래서 세번짼 으름장도 놓은거고 나도 참는데 한계가 있었으니. 나도 이젠 더 안참을래,,오늘 서류 준비햇어,니 도장만 찍음 돼.진짜 독하게 맘먹었어,, 그런데,,,,,8살인 아들,,,니가 헤어지잔 소리에 울며불며 엄마아빠 헤어지지마 했지?그리고 울음 그치고 평소대로 애 활발해졌길래 다행이다 했는데어제 자려고 침대 올라갔더니울먹이며 울음 참아가며 하는말이,,"엄마,,,"응,,"엄마랑 아빠가 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난 우리 가족 3명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아빠가 잘못한건 아는데 난 우리 3가족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아빠는 할머니가 더 좋은가봐,"그리고 난 엄마가 할머니집가서 엄마만 일하는게 속상해 ㅜㅜㅜㅜ나 아들말 듣는데 너무 목이 메여서 말할때 울먹일까 싶어 아무말도 못했어,,,울아들 유치원 졸업한지 얼마 안되서 유아인줄 알앗는데,,,내가 생각한거보다 더 커버려서 어른들얘기를 스스로 판단한다는걸,,, 내 아들 말 듣고나니 굳게 먹은 마음이,,,,아들 위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이상황이 너무 싫다!!! 어떤방법을 써야할까.,,,,오늘 하루 넘 머리가 복잡하다,,
이번도 참아야하니?????
답답해 끄적여봅니다.
10년이 다되어가도록 생일에 선물 한번 안해준 사람
미역국 끓여줬자나~ 하는사람,
선물은,, 지엄마한테 내생일 소문내서
자기식구들과 함께 생일 파티??(아,,,,싫어) 자리만들고
지 엄마가 용돈(10만원) 주면 지가 선물준것처럼 얘기하는사람.
그게 지긋지긋해서 요번생일엔 생일 알려주지 않고 지냈더니
역시나 모르고 있다가 당일 카카오스토리 알림으로 내생일 알았다고 하는사람..
내 맘속으론~
어,,그럴줄 알앗어, 하며 기대도 안했으니 실망도 없었고,
미역국은 안해도 좋으니 니성의를 바랬던 맘에 선물을 달라고
선물을 달라며 웃으며 말했는데~
선물은 커녕~!!!
역시나 또 니집 식구들과 자리를 만들고,
내가 우리가족3명(너,나,아들)만 먹자 하니
지 피곤하다고 지네 엄마랑 같이 먹을거면 식당가서 먹고
울 가족만 먹을거면 집에가서 라면 끓여 먹자는 사람,,
아침에 라면,,,먹었는데,,,
이얘기를 듣던 사람은
장가 잘갔네~~~~
누가 이러고 사냐고 내편들어줬는데
그앞에선 암말 못하고 있더만
둘이 집에와서 얘기하니 둘얘기를 왜 다른사람한테 하냐고따지는 사람..
내가 거짓말을 했어? 보태서 말을 하길 했어? 하며 반문하고
니 가족이 삼겹살 가져갈래?" 물으니 내가 아니요 하니
너 한마디 햇찌? **엄만 집에서 고기 안구어먹어! 하며
그다음 너네엄마 하는말 들었니???
집에서 멀 해먹어야 가져가지~라는말~
하,,,어이없어 말문을 막히게 하는 너의 가족들,,,,이젠 지쳐,,,
집에서 고기를 구어먹어야만 멀 해먹는거니?
울 아들 벌써 8살이야~
나 요리 못해~어 인정해, 하지만 노력해. 울 아들 영양 챙긴다고
여태 해먹였고, 내가 안해먹엿으면 울아들이 이만큼 컸겠니??
집에 올라가라는 너네 엄마 말에 왜 날쳐다봐?
니가 피곤하담서~
피곤하다고 집에가서 라면 먹자면서~
그래놓고 왜 날쳐다봐?
니가 날쳐다보며 눈치보는 니모습 너네 엄마가 봤어,
엄만 그모습 보고 머라 생각할까?
나한테 니가 잡혀산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왜 상황을 이렇게 만드니? 진짜 묻고 싶다..
올라가니 밥먹고 가라는 엄마 말에 또 날 쳐다봐,,,,
너 피곤하담서~!!!!!!!!!!
왜 날봐, 너 대체 왜 그래?
나 엿먹일라 하니?
난 늘~ 내가 잔소리 하는걸 원체 싫어해서 맘에 안드는 행동거지들 보며
차라리 내가 하고 말았어
너 올해들어 청소기 2번 돌렸어~ 설겆이 1번 했어~
작년까진 거의 안했어, 생각도 안날만큼,
나도 일하고 너도 일해~
난 아들까지 케어해~ 넌 집에서 하는일이 머니?
핸펀게임(리니지)이나 하고 티비나 틀고, 하,,타자치는 것도 힘들다, 쉣~!
넌 한번 해주는걸 엄청 생색냈지? 어, 나 궁디 두들기며 칭찬해줬어
그러면서도 이거 한두번으로 나중에 싸우게 되면
내가 멀안했냐고 따지고 들꺼 뻔히 예감했지만,
그래도 그 한번이 자연스럽게 집안일 같이 해주려나 하는 맘에 칭찬해줬었어
근데 역시나 넌 실망을 안시켜~~하하
어제 다툴때 멀안했냐고 반문하대 ㅋㅋ
또 이혼하잔말 하지???
누가 할소린데,,,아,,,,덜된인간아,,,,,
나 아니면 벌써 도망가고 반품했어,,, 왜 모르니
우리 사랑하는 아들 보며 좋은게 좋은거라 마인드컨트롤했고,
반포기상태, 아니 거의 포기상태야. 이젠,,
그래 내가 이혼소리 더이상은 못참는다고 3번째 하는날 우리 진짜 갈라선다했지?
근데 넌 어제 그소릴 또했어, 것도 애 다 듣는데서,,
첨 이혼소리는 임신했을때.
두번째 이혼소리는 애 어려서 모를때라 그나마 다행이였어,
그래서 세번짼 으름장도 놓은거고 나도 참는데 한계가 있었으니.
나도 이젠 더 안참을래,,
오늘 서류 준비햇어,
니 도장만 찍음 돼.
진짜 독하게 맘먹었어,,
그런데,,,,,
8살인 아들,,,니가 헤어지잔 소리에 울며불며 엄마아빠 헤어지지마 했지?
그리고 울음 그치고 평소대로 애 활발해졌길래 다행이다 했는데
어제 자려고 침대 올라갔더니
울먹이며 울음 참아가며 하는말이,,
"엄마,,,
"응,,
"엄마랑 아빠가 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우리 가족 3명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아빠가 잘못한건 아는데 난 우리 3가족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아빠는 할머니가 더 좋은가봐,
"그리고 난 엄마가 할머니집가서 엄마만 일하는게 속상해
ㅜㅜㅜㅜ
나 아들말 듣는데 너무 목이 메여서 말할때 울먹일까 싶어 아무말도 못했어,,,
울아들 유치원 졸업한지 얼마 안되서 유아인줄 알앗는데,,,
내가 생각한거보다 더 커버려서 어른들얘기를 스스로 판단한다는걸,,,
내 아들 말 듣고나니 굳게 먹은 마음이,,,,
아들 위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이상황이 너무 싫다!!!
어떤방법을 써야할까.,,,,오늘 하루 넘 머리가 복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