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 여자 입니다.제가 작년에 있었던 일이 해결 되지 않아 판에 적어 봅니다주작이니 심기불편한 분들이 계시면 뒤로가기 눌러 주세요저는 정말 간절하고 답답한 심정 입니다
이 일은 제가 23살 5월에 있었던 일 입니다.지방에 살고 있던 저는 5월 중순에 조그만한 회사에 취직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찰나 입사전이지만 회사 사람들과 친해질겸 회사 회식에 참가했으면 좋겠다는 실장의 말을 듣고회식에 참가 하게되었지요 그러나 저의 인생은 여기서 부터 망가진 걸까요
회사사람들과 인사하고 대표 동생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냥 정말 기본적인 어느 회사에서나 이루어질법한 회식자리 였고아무 탈없이 집에 돌아와 다음날 무사히 출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회사 업무를 위해 단체 톡방에 초대되어 업무적인 이야기를 하고업무 이외에는 개인고충 같은 이야기는 개인톡을 주고 받고 일반 회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단체톡방에 있었던 대표동생이란 사람이 저에게 껄떡거리기 시작했고이렇게 인성 쓰X기 개차반 인줄 몰랐었지요 사기꾼이 자기 얼굴에 사기꾼이라고써놓고 사기를 치지 않는듯이요
같은 관심사 '고양이'로 급속도로 친해지고 사귀는줄 알았던 사람이우리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그동안의 스킨쉽은혼자 좋아서 그랬을까요?? 관계를 다시 정정하고 사귀기로 했습니다여기서 끝냈었어야 했는데 제 무덤을 판거나 다름 없네요..
그 쓰x기는 서울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지방에 내려와서 웨딩거리에 있는 웨딩 스튜디오를 차린거 같더라구요건물은 약 3층 정도이고 옥상에는 자동차까지 올려놓고 야외 사진촬영을 하더라구요맨날 돈 없다고 돈 좀 빌려달라는 사람이 투자해서시내와는 좀 떨어진 카페겸 주말에는 스몰웨딩도 할 수 있는 카페를 차렸더라구요 가게 안에는 큰 개도 키우면서 아주 으리으리 하게요^^지금은 SNS에 광고도 되어서 카페 이름 네글자면 거의 다 알더라고요 그ㄹ너리!너 여기까지 보면 그냥 남여가 만나서 사귄 이야기뭐야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자랑? 답정너? 이런식으로 생각하실 수 있겠지요 여기까진 제 주변사람들도 그랬으니까요
이제 왜 쓰x기라고 하는지 써보려고 합니다처음 만났을때는 전문적으로 촬영도 하고 관심사 있었던 일이라그 사람에 대한 동경도 있었습니다 사귀기로 하고 나서부터 돈 없다 돈 좀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사회초년생이였던 저는 아무것도 몰랐었고 그런 돈을 빌려 준 적도 없었습니다처음에는 1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길래시중에 돈도 있고 월급도 얼마 남지 않아서 빌려주었고 2달정도 쓰다가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살다보면 돈 빌리는 날도 있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던제가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는게 아니였습니다..그다음부터는 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 하더라구요아주 대놓고 카드 좀 만들어 주면 안될까?? 카드 좀 알아봐줘~ 한도는 한 300 정도면 될꺼 같아 이런식으로요 전에 빌려준 돈도 잘 갚고 현재 사업도 하고 있어서잘 갚고 잘 쓰겠거니 하고 만들어준게 제 불행의 시작이였습니다. 작년 그러니까 2017년 7월에 만들어 줘서 막 쓰고 돌아다니더라구요잘 갚을 수 있을까 하던 우려가 현실로 이루어지던 그 순간저의 신용등급은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폰에 불나게 연체 문자와전화가 오기 시작한거죠 거래처에서 돈이 안들어와서 돈을 못주겠답니다. 일주일만 버텨달라고 무책임하게 말하고 자기도 힘들다고하소연하는데 그거는 그 사람 일이지 제 일이 아니란 것을 왜 이제와서야느끼게 된 걸까요 그렇게 제 카드를 두달간 쓰고 돌아다니고저한테서 현금서비스와 지 핸드폰 요금도 내달라고 해서 할 수 없이사정이 딱하여 대신 내주었습니다. 이쯤되면 사랑이 아닌 연민에 가까웠었는데불쌍해서 나라도 안도와주면 나라도 없으면 저사람 어떻게 될까?이런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그렇게 떠안게 된 빚이 600이 넘었고 콩깍지라는것이 벗겨질때 쯔음 쓰x기 집에서 여자 팬티와가랑이가 찢어진 바지,ㅋㄷ, 여성용 기구가 난무 하더라구요여기서 부터 정신 차리기 시작하였네요ㅎ 돈 받을때는 회사 실장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보내달라고 했고저에게 줄때는 지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돈을 송금하였습니다 자기명의로 된 재산은 1도 없는거 같더라구요나이가 벌써 결혼 적령기도 넘었는데.... 부모는 시골에서 땅 장사하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사기 치고 다니면서 경찰서도 몇번 들락거렸나봐요저번에 돈달라고 전화했더니 경찰서 간다고 하더라구요 돈은 코 묻은 돈으로 찔끔찔금 달라고 발악해야그제서야 하는수 없이 주더라구요 돈달라고 말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잘 받지도 않고자기 이번달에 돈 못벌었다고 핑계 삼아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회사는 리모델링하고 지네 집에는 공기청정기까지 바꾸면서 편하게 살고 있더라구요 사회초년생인 저는 카드빚을 막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대출까지 떠안게 되었네요 현재 지급명령을 신청해두었습니다금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구요마흔살 먹도록 아무런 재산도 없는 사람이거나이런 일이 여러번 있어서 일부러 자기 재산을다른사람 명의로 돌려 놓은거 같은데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비방글이나 욕은 삼가해주세요저 정말 벼랑끝에 내몰린거 같습니다 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나 유사경험이 계신분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 먹고 튄 사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이 일은 제가 23살 5월에 있었던 일 입니다.지방에 살고 있던 저는 5월 중순에 조그만한 회사에 취직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찰나 입사전이지만 회사 사람들과 친해질겸 회사 회식에 참가했으면 좋겠다는 실장의 말을 듣고회식에 참가 하게되었지요 그러나 저의 인생은 여기서 부터 망가진 걸까요
회사사람들과 인사하고 대표 동생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냥 정말 기본적인 어느 회사에서나 이루어질법한 회식자리 였고아무 탈없이 집에 돌아와 다음날 무사히 출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회사 업무를 위해 단체 톡방에 초대되어 업무적인 이야기를 하고업무 이외에는 개인고충 같은 이야기는 개인톡을 주고 받고 일반 회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단체톡방에 있었던 대표동생이란 사람이 저에게 껄떡거리기 시작했고이렇게 인성 쓰X기 개차반 인줄 몰랐었지요 사기꾼이 자기 얼굴에 사기꾼이라고써놓고 사기를 치지 않는듯이요
같은 관심사 '고양이'로 급속도로 친해지고 사귀는줄 알았던 사람이우리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그동안의 스킨쉽은혼자 좋아서 그랬을까요?? 관계를 다시 정정하고 사귀기로 했습니다여기서 끝냈었어야 했는데 제 무덤을 판거나 다름 없네요..
그 쓰x기는 서울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지방에 내려와서 웨딩거리에 있는 웨딩 스튜디오를 차린거 같더라구요건물은 약 3층 정도이고 옥상에는 자동차까지 올려놓고 야외 사진촬영을 하더라구요맨날 돈 없다고 돈 좀 빌려달라는 사람이 투자해서시내와는 좀 떨어진 카페겸 주말에는 스몰웨딩도 할 수 있는 카페를 차렸더라구요 가게 안에는 큰 개도 키우면서 아주 으리으리 하게요^^지금은 SNS에 광고도 되어서 카페 이름 네글자면 거의 다 알더라고요 그ㄹ너리!너
여기까지 보면 그냥 남여가 만나서 사귄 이야기뭐야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자랑? 답정너? 이런식으로 생각하실 수 있겠지요 여기까진 제 주변사람들도 그랬으니까요
이제 왜 쓰x기라고 하는지 써보려고 합니다처음 만났을때는 전문적으로 촬영도 하고 관심사 있었던 일이라그 사람에 대한 동경도 있었습니다 사귀기로 하고 나서부터 돈 없다 돈 좀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사회초년생이였던 저는 아무것도 몰랐었고 그런 돈을 빌려 준 적도 없었습니다처음에는 1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길래시중에 돈도 있고 월급도 얼마 남지 않아서 빌려주었고 2달정도 쓰다가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살다보면 돈 빌리는 날도 있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던제가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는게 아니였습니다..그다음부터는 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 하더라구요아주 대놓고 카드 좀 만들어 주면 안될까?? 카드 좀 알아봐줘~ 한도는 한 300 정도면 될꺼 같아 이런식으로요
전에 빌려준 돈도 잘 갚고 현재 사업도 하고 있어서잘 갚고 잘 쓰겠거니 하고 만들어준게 제 불행의 시작이였습니다.
작년 그러니까 2017년 7월에 만들어 줘서 막 쓰고 돌아다니더라구요잘 갚을 수 있을까 하던 우려가 현실로 이루어지던 그 순간저의 신용등급은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폰에 불나게 연체 문자와전화가 오기 시작한거죠
거래처에서 돈이 안들어와서 돈을 못주겠답니다. 일주일만 버텨달라고 무책임하게 말하고 자기도 힘들다고하소연하는데 그거는 그 사람 일이지 제 일이 아니란 것을 왜 이제와서야느끼게 된 걸까요 그렇게 제 카드를 두달간 쓰고 돌아다니고저한테서 현금서비스와 지 핸드폰 요금도 내달라고 해서 할 수 없이사정이 딱하여 대신 내주었습니다.
이쯤되면 사랑이 아닌 연민에 가까웠었는데불쌍해서 나라도 안도와주면 나라도 없으면 저사람 어떻게 될까?이런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그렇게 떠안게 된 빚이 600이 넘었고
콩깍지라는것이 벗겨질때 쯔음 쓰x기 집에서 여자 팬티와가랑이가 찢어진 바지,ㅋㄷ, 여성용 기구가 난무 하더라구요여기서 부터 정신 차리기 시작하였네요ㅎ
돈 받을때는 회사 실장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보내달라고 했고저에게 줄때는 지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돈을 송금하였습니다
자기명의로 된 재산은 1도 없는거 같더라구요나이가 벌써 결혼 적령기도 넘었는데....
부모는 시골에서 땅 장사하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사기 치고 다니면서 경찰서도 몇번 들락거렸나봐요저번에 돈달라고 전화했더니 경찰서 간다고 하더라구요
돈은 코 묻은 돈으로 찔끔찔금 달라고 발악해야그제서야 하는수 없이 주더라구요
돈달라고 말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잘 받지도 않고자기 이번달에 돈 못벌었다고 핑계 삼아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회사는 리모델링하고 지네 집에는 공기청정기까지 바꾸면서 편하게 살고 있더라구요
사회초년생인 저는 카드빚을 막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대출까지 떠안게 되었네요
현재 지급명령을 신청해두었습니다금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구요마흔살 먹도록 아무런 재산도 없는 사람이거나이런 일이 여러번 있어서 일부러 자기 재산을다른사람 명의로 돌려 놓은거 같은데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비방글이나 욕은 삼가해주세요저 정말 벼랑끝에 내몰린거 같습니다
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나 유사경험이 계신분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