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치마 미니스커트로 만들어서입는 시누이 신랑이때렸는데 위로해야할까요?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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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이제 고1시누이 같이살아요 근데 시누이가 교복치마를 미니스커트처럼입고다녀서 걱정이에요

아직학생인데 남자들이랑도 어울리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신랑이 몇번 경고했거든요 그러다가 어제 또 치마를 줄였길래

신랑이좀때렸거든요 시부모님이 안계세요 시누이가 믿을건 저희밖에없는데

게다가 애가 나쁜건아니에요 저 설거지하고있어도 막 도와주고 제가 위로해줘야맞는걸까요?